잔영 @miru25.bsky.social · 6h어쩌면 피차 저도 이 공간에서 적당히 위선을 떨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너나 나나 잘나면 얼마나 대단히 잘났다고, 이 좁은 익명 바닥에서조차 뱃뻣하게 간을 보며 피곤하게 굴까요.. 가장 역겨운 건 막상몸 석어보면 걸레 기질이 다분한 주제에 끝까지 공주병 걸린 듯 대접받길 원하며 감정 소모를 강요하는 부류입니다. 자존심 상했다고 카톡 차단해 놓고 밤중에 술 취했단 핑계로 발정날 때만 전화질 해대는 천박한 작태. 서로 성인군자도 아닌데 역겨운 위선은 벗어던지죠. 이런 개념없는 부류들에겐 가차 없는 차단이 답입니다. 390
잔영 @miru25.bsky.social · 14h서울 출장 대방역 미팅 후 KTX 매진으로 생긴 4시간의 짬. 갑작스런 초딩 동창의 연락에 잠실로 향했습니다. 고작 세 번째 만남. 얼굴만 안 나오면 스릴 있겠다며 지워진 피드를 아쉬워하며 급기야 잠실에서 셀카봉 스탠드까지 직접 사 들고 와 각도를 맞추고 스스로 걸레를 자처하며 헐떡이는 꼴이라니.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는 법입니다. 평범했던 동창이 제 통제 아래 이토록 오버 페이스로 완벽히 타락해 가는 모습을 관망하는 것도 꽤나 자극적이군요. 이 짙은 타락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요. 지금은 KTX 고고 4140
잔영 @miru25.bsky.social · 12/10/2026초딩 짝사랑과 오랜 인연 끝에 마주한 진심.높은 커리어를 내려놓고 다가온 그녀의 자발적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함께 첨부된 사진은 쾌락에 이성을 잃고 무너진 그녀와 주고받은 카톡 내용입니다. 허나 서로의 묵직한 현생을 알기에 찰나의 쾌락에 일상을 잠식당하지 않도록 차갑게 선을 긋는 것이 저만의 배려입니다. 더불어 아내나 연인을 취해달라며 몰려드는 네토 남성들의 DM이 오는데 정중히 사양합니다. 초대남 따위엔 일절 관심 없습니다. 오직 스스로 벽을 허문 여성들과의 내밀한 교감만을 안전한 룰 속에서 기록할 뿐입니다. 050
잔영 @miru25.bsky.social · 11/10/2026주말이 저물어갑니다. 과거의 실록은 지나간 활자일 뿐, 진짜 쾌락은 비공개로 닫아둔 제 현재의 심연 속에 짙게 고여 있습니다. 그 닫힌 문을 넘지 못해 서성이는 분들은 주말간 던져둔 과거의 조각들로나마 목을 축이셨기를. 수많은 피드와 DM을 확인하는 한계도 느낍니다. 제 일기장은 소수와의 소통으로 족하여 모든 팔로워를 언팔로우하며 비워내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온라인의 허상보다 오프라인의 진정성을 믿기로 했습니다. 현생으로 시선을 돌리기 전 마지막 사유를 웹사진 화보로 남깁니다. 차분한 밤 되시고 종종 들르겠습니다. 241
잔영 @miru25.bsky.social · 11/10/2026피트니스 클럽 철거 전날, 단둘의 미팅 후 티타임. 업무로 자주 뵙던 피트니스 모델 대표가 제 생일 선물이라며 영상을 직접 찍어 바친 그날의 실록. 회원들과의 '마지막 회식'까지 남은 6시간. 평소 제가 건넨 피지컬 칭찬에 동기부여를 받아 고마웠다며, 딱 한 번만 먹어달라더군요. 고민하던 제게 그녀는 자긴 '공용 걸레'니 부담 가지지 말라며 자길 못 먹은 남자는 저밖에 없다고 도발을 해 결국 소파에서 3시간 동안 일을 치뤘습니다. 애널은 대표님이 원해서 슬로우 펌핑. 결론은 그날 밤 회식 후 2차전까지 고고 #피트니스모델 #🎁 1240
잔영 @miru25.bsky.social · 11/10/2026키 큰 여자의 질이 넓고 깊을 거란 선입견은 틀리다. 블스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프녀(173)는 내 좆 뿌리까지도 들어가지 않는 좁보에 질이 극단적으로 짧았다. 12시간 오프 조건을 채우지 못하고 도망칠 때까지 8시간 하드하게 뿌셨다. 침대 끝에 걸쳐 놓고 30분간 안 쉬고 내 하체의 하중까지 실어 FUCK! FUCK! 하드보일드 펌핑으로 침대 밑으로 주저 앉아 널부러지게 뿌시니 짧은 질 속 자궁경부가 빠지듯 낼름 벌렁대다 시오를 뿜고 응꼬에서도 뿌부붑~배설됐다. 수치스러워 도망쳤을 것이다. 영상은 172 짝궁뎅이 펜싱선수와 한때. 0250
잔영 @miru25.bsky.social · 11/10/2026키 큰 여자들은 본인이 잘한다 착각. 압도하는 피지컬을 가졌지만 떡감은 솔직히 좀 어설프고 싱거움. 유연성과 체력이 약해 어설픈 펨돔 흉내내며 여성상위로 주도권을 쥐려다 금방 방전되기 일쑤. 밀착 면적이 넓어 감도는 좋지만 본격적인 펌핑에 들어가면 혼자 버거워하다 혼자 느끼고 가버리기 다반사. 키 큰 여자들의 뮤즈를 충족시키는 방법은 간단하다. 대충 봐주지 말고 그녀의 체력이 바닥나기 전에 온몸의 밀착력과 일방적인 하드보일드한 펌핑으로 강하게 뿌셔주는 것. 그래야 상대도 나도 온전한 끝을 볼 수 있다. 키 174 아무리 봐도 어설퍼 0180
잔영 @miru25.bsky.social · 10/10/2026재게시 저장 이슈로 무단 박제된 '소꿉놀이'의 흔적들은 방금 미련 없이 모두 폐기했습니다. 룰이 무너진 공간에 내어줄 쾌락은 없습니다. 이에 원칙을 더합니다. 앞으로 제 현생의 짙은 얽힘들은 철저히 감추겠습니다. 이곳은 오직, 끝을 본 '과거의 실록'만을 전시하는 아카이브로 남습니다. 현재를 거둔 대신, 묵혀둔 과거의 영상 하나를 던져둡니다. 날것으로 함몰되는 이 심연을 감당할 수 있는 분들만 관망하십시오. 선을 넘는 깡통 계정은 언제든 다시 도려냅니다. 부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본계정 삭제 가능성 있습니다. #멕시코이민간꼬마 1180
잔영 @miru25.bsky.social · 08/10/2026잔영의 (안내문) 제 삶의 내밀한 연대기를 이곳에 조용히 풀어냅니다. 오랫동안 제 업(業)에 묵묵히 매달려 온 일벌레이자, 조용한 사유를 곁에 두고 살아가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하지만 이불 속에서는 일상의 통제를 모두 벗고, 짙은 본성으로 상대를 남김없이 함몰시키기도 하죠. 잔영으로 머무는 이 공간은 제 솔직하고 묵직한 일기장입니다. 무단 저장과 박제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제 진짜 이야기는 열 장의 활자 속에 담아 두었습니다. 읽어보시고, 남은 생에 잊지 못할 끈적한 한 페이지를 남길 분들만 다가오십시오. #섹블 #잔영 #안내문 5171
잔영 @miru25.bsky.social · 07/10/2026휴무의 달콤한 늦잠. 가을 햇살은 고상하게 쏟아지는데, 음침한 이불 아래엔 밤새 억눌러둔 수컷의 비릿한 본성이 통제 불능으로 빳빳하게 고개를 쳐든다. 어둠 속 묵직한 덩어리를 꺼내 가을 햇살의 온기를 흡입하는 순간, 묘한 이질감에 피가 역류하며 노골적인 열기가 끓어오른다. 볕을 받을수록 핏대가 후두둑 선 채 거칠게 팽창하는 짐승의 팽팽한 장력. 정제된 지성 이면에 숨겨둔 끈적한 날것의 텐션. 블친들도 다들 뜨겁고 '발기찬' 하루 보내시길. #이불속사정 #모닝텐션 #수컷의본능 #통제불능 #발기 #대물 #야만과지성 #섹블 #잔영 0110
잔영 @miru25.bsky.social · 06/10/2026재게시·저장충 깡통 계정들 땜에 지친다. 차단한 것만 천 개는 넘는 듯 ㄷㄷ 언제 봤다고 다짜고짜 오프하자 보채고 초대남이니 뭐니 포주들이 들쑤셔 피곤함. 폭주하는 디엠도 귀찮고, 내가 먼저 디엠 안 보낸다는 철칙 땜에 소통하는 분도 몇 명 안 되네. 소통되는 분들께도 먼저 안 하니 블태기 온 듯~ 오프는 서로 어느 정도 인증되고 현생 살이 때문에 내키는 분과만 합니다. 찐 팔로워는 50명도 안 되는 듯하니 빨리 성향 맞는 진성 블친들 채워지면 부계정 파서 인증된 분들 한정 비계로 소통해야지. 원... #섹블 #일상 #소통 #블태기 370
잔영 @miru25.bsky.social · 05/10/2026잔영 — 그날의 샴푸향과 3시간 20분의 비밀 2년간 업무로 얽혀 서로를 잘 알던 사이였기에 더욱 아찔하고 끈적했던 그날의 에피소드를 '실록'이라는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어느 정기휴무일, 닫힌 헤어샵 문 틈 사이로 시작된 배덕적인 밀실의 유혹. 그리고 그날 밤 밤꽃 향기 가득한 모텔 방에서 두 여자와 함께 나눈 광란의 쓰리썸. 10장의 웹화보 사진 속에 담긴, 10여 년 동안 숨겨져 있던 날것 그대로의 기억과 치명적인 쾌락의 기록을 풀어냅니다. 글 쓰기를 좋아하는 제 취미를 담아, 잊지 못할 가장 자극적인 실록을 공유합니다. 080
잔영 @miru25.bsky.social · 03/10/2026도시든 삶이든, 결국 모든 것은 뼈대를 세우고 그 위에 온기를 채워 넣는 과정에서 완성됩니다. 매일 반복되는 루틴과 소소한 규율들은 삶을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스캐폴딩(Scaffolding)이 되어 줍니다. 흐트러진 자리를 바로잡고 단단하게 여미는 시간은 결국 더 넓은 시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은 단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차분히 호흡을 고르고, 내 삶의 뼈대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가만히 점검해 보는 여유가 필요한 때입니다. #등산 #가을 #코모레비 161
잔영 @miru25.bsky.social · 30/09/2026재게시 금지! 저장 금지! 함부로 퍼 나르고 저장하는 그 손가락들을 부러뜨리고 싶을 지경이다. 진심을 나누려 만든 이 소통의 공간을 너희 같은 깡통 계정들과 무개념 무단 유출러들이 다 망치고 있다. 여기가 타인의 사생활과 공들인 기록을 도둑질하는 쓰레기장이냐. 제발 당사자가 일궈온 소통의 공간을 짓밟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돌아보고 무거운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 애써 올린 글과 영상 피드를 삭제하게 하고 섹블 공간을 오염 시키고 삭막하게 만드는 아메바 무뇌충 넷카마 히키코모리들!! 내 계정에서 꺼져!!! 240
잔영 @miru25.bsky.social · 27/09/202630대,40대,50대. 저마다 다른 나이만큼이나 다른 그녀들 각자의 욕망의 결을 마주할 때마다 새삼 깨닫는다. 서로 다른 결을 온전히 읽어내고 채워주는 데 최적화된 내 본능을. 어떤 취향을 품고 있든, 그 깊은 갈증을 해소하는 데 유일하게 필요한 것은 진심 어린 몰입뿐이다. 나를 온전히 믿고 한계 끝까지 밀어 부쳐진 채 벼랑 끝에 몰려도, 결국 그 두려움의 벽을 넘어섬으로써 비로소 주어지는 거대한 보상의 쾌락. 그녀들 피드를 살펴보며 욕망에 사로잡혀 혼신을 다해 자위했다. 욕망은 숨길 수 없고, 본능은 결국 거부할 수 없는 법. 2210
잔영 @miru25.bsky.social · 27/09/2026남자의 물건은 빛과 각도의 착시다. 옆에서 보면 길고 얇다가도 살짝 비껴 보면 묵직하고 우람한 두께로 시선을 압도한다. 하지만 보지든 애널이든 뿌리 끝까지 처박히는 순간 시각적 각도 따윈 아무 의미 없다. 360도 구멍 구석구석을 자비 없이 쑤시고 질벽을 휘저으며 긁어내고 짓이기는 날 것의 마찰만 남을 뿐. 지루하게 저물어가는 명절 연휴 끝자락 바쁜 현생 핑계는 여기까지다. 올겨울 크리스마스엔 밤새 내 묵직한 펌핑과 애무에 눈 까뒤집고 짓눌려 짐승처럼 신음할, 제대로 된 섹파 하나 무조건 구한다. 그 전까진 딸이나 치자. 휴.. 4270
잔영 @miru25.bsky.social · 22/09/2026협박과 미끼로 판을 흐리는 하수들의 낚시질이 가소롭습니다. 이곳은 범죄의 사냥터가 아닌 현생의 결핍과 외로움을 거두고 시·청·후·미·촉각 오감의 충만한 쾌락을 나누는 밀폐된 유희의 공간이니까요. 진정한 포식자는 하찮은 낚시에 흔들리지 않으며, 여성과의 만남은 저급한 편력이 아닌 찰나의 순간을 채우는 치열한 교감일 뿐입니다. 다만 본질을 흐리며 섣부르게 후킹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경고합니다. 사기와 협박으로 선을 넘는 순간! 호락호락하지 않은 현실의 대가와 매서운 금융 치료의 코가 꿰일 테니 그 얄팍한 수작을 조용히 거두십시오. 120
잔영 @miru25.bsky.social · 18/09/2026독실한 신앙 뒤에 숨어 섹스리스와 불감증이라 완강히 철벽 치던 유부녀. 묵직한 펌핑에 짓눌려 울부짖는 짐승 같은 신음과 히스테릭한 웃음, 묘한 미소를 띠며 분수를 뿜어대고도, 끝나면 절정 따윈 모른다며 시치미를 뗀다. 정숙과 지독한 타락 사이를 오가는 다중인격. 그게 바로 유부녀들의 실체다. 이러든 저러든 상관없다. 건망증인 척 죄책감은 내게 다 던져두고, 다시 내 품으로 파고들어 단 하루라도 생의 충만함을 살아간다면 그걸로 족하다. 그 처연하고 비겁한 위선마저 온전히 삼켜주는 게 진짜 남자의 몫이니까. #유부녀 #일탈 1100
잔영 @miru25.bsky.social · 12/09/2026주말밤의 밀폐된 방. 고요 속에서 거친 숨소리가 끈적한 공기를 두드린다. 일에 치여 곤두선 신경과 짝 없는 허전함을 채우는 건 추잡한 본능뿐이다. 시간이 멈춘 밤, 쌓인 피로를 털어내듯 집요한 손끝이 은밀한 곳을 파고든다. 자제력이 끊어지는 순간, 짐승 같은 신음과 함께 묵직한 열감이 치솟으며 사정액이 사정없이 흩뿌려진다. 튀어 오른 비릿한 체액과 끈적한 흔적 속에서, 가짜 삶의 껍데기를 벗어던진 진짜 내 알몸뚱이가 적나라하게 발가벗겨진다. #주말밤 #워크홀릭 #자위 #사정 #본능 #발정 #혼자만의시간 180
잔영 @miru25.bsky.social · 10/09/2026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스마트폰이라는 허상만 좇는 남자. 피 흘리며 쓰러지는 마지막까지 그가 갈구했던 건 누군가와의 연결이었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가 이 작은 화면 속에 모여 끊임없이 존재를 내보이려 애쓰는 건, 뼛속 깊은 '외로움' 때문이 아닐까요. 끝내 닿지 못하고 유령(Ghosted)이 되어버린 우리의 씁쓸한 자화상. #외로움 #현대인 #허상 #관계의단절 #단편애니 #스마트폰 #공감 #Ghosted 120
잔영 @miru25.bsky.social · 07/09/2026오래전 접했던 초코볼 무카이의 비현실적인 곡예를 체화해 구현하고, 나만의 고유한 연동 흐름으로 구사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허공에 들려 회전과 압박 속에 평형감각이 완전히 전복되던 순간. 모든 통제권을 온전히 내려놓아야 했던 그 비일상적인 감각은 함께 경험한 그녀들의 뇌리에 깊은 궤적으로 남았어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녀들 사이에서 문득 그때의 기억이 회자되고 언급되는 걸 보면... 견고한 일상의 틀을 단숨에 깨뜨려 버렸던 그 압도적인 무력화와 해방감의 잔상이 여전히 무의식 저 깊은 곳에 선명한 파동으로 남아 있는 모양입니다. 1120
잔영 @miru25.bsky.social · 06/09/2026여자의 마음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명료하다. 약점과 부끄러운 욕망까지 안아주는 온전한 수용, 가장 무방비하게 무너져도 괜찮다는 신뢰, 그리고 끝난 뒤 남자의 태도로 확인받는 나의 가치. 그 무수한 불안에 답하는 남자의 무기는 단 둘이다. 진실된 마음, 정직한 육체. 진실은 단순하다. 진정성은 그 자체로 힘을 갖는다. 관계를 어지럽히고 끝내 비참한 슬픔을 낳는 건, 언제나 거짓뿐이다. #색블 #관계의온도 #심리 #잠자리 #오프 #맘눌뎀 #진심 #심플 #사랑 180
잔영 @miru25.bsky.social · 05/09/2026매년 대방역 인파에 떠밀려 찾던 여의도 불꽃축제. 하늘의 화려한 궤적보다 더 붉게 각인된 건, 그날 밤 그녀와 치렀던 우리만의 불꽃놀이다. "불꽃놀이 처럼, 내 안에 다 쏟아내 줘…!" 눈을 뒤집어까고 백안으로 짐승처럼 신음하던 그녀와 8시간 동안, 여의도 불꽃처럼 서로 사정액을 주거니 받거니 터뜨렸다. 영혼까지 까무러치던 그 날 선 관능을 맛본 여자가, 과연 시시한 밤의 고요를 견딜 수 있을까. 이틀을 참아낸 탓에 걷잡을 수 없이 끓어올라, 그 날의 불꽃 축제의 밤을 추억하며 홀로 거칠게 쥐어짜듯 분출했다. #불꽃자위 3150
잔영 @miru25.bsky.social · 05/09/2026※ 무단 재게시 및 저장 금지 !!!! 라고!!! 수십번 얘기해도 못 알아 듣는 척 하는건지 피드 하나 없고 눈팅이나 하며 히키코모리 짓이나 일삼는 사기 목적 깡통 계정들이 자꾸 재게시하고 저장하는 니들 땜에 아무리 자진해서 셀프 성인물 레벨 지정 걸고 피드 올려도 블스에서 레벨 딱지를 자꾸 두개 세개 막 먹이는거야!! 이러다 정지나 계정 삭제 되겠네!!ㅅㅂ!!!! 어차피 정지나 계정 삭제 당하면 불스는 바로 접는거다!!!!! #섹블 #재게시X #저장X #레벨딱지경고누적 #계정정지삭제임박 #내꺼볼께뭐있다고자꾸스토커짓하냐! 110
잔영 @miru25.bsky.social · 01/09/2026세련되고 조신하고 고상해 보이는 껍데기를 한 겹 벗겨내고 은밀한 대화가 얽히기 시작하는 순간. 기꺼이 가장 천박하고 노골적인 취급을 갈구하며 수치심마저 쾌락으로 승화시키는 그 타락한 본성을 목도할 때의 짜릿함이란. 심연 속에서 같은 부류인 내 안의 야성을 발견하게 된다. 가장 우아한 얼굴을 하고 가장 배덕한 곳까지 남김없이 뚫고 들어와 나를 원초적인 흥분과 팽창감 속으로 밀어 넣는다. 글자 몇 줄에 가장 은밀한 곳까지 온전히 통제하고 소유하고 싶다는 갈증이 터져 나와 홀로 핏대를 세우게 만드는 밤. #육변기 #암캐 #걸레 #창녀 0130
잔영 @miru25.bsky.social · 29/08/2026먼저 디엠을 보낸건 처음이었다. 순간 은밀한 소유욕이자 어쩌면 질투였을지도 모른다. 상대를 섬세하게 살피고 배려하는 에겐남의 결을 지녔지만, 본능이 부딪히는 밤의 영역에서는 '씹테토'의 야생성이 지배한다는 말을 듣곤 한다. 직업상 첫인상이 차갑고 냉철해 보이지만 글과 목소리엔 안온함을 얹어내는 이중적인 면모. 하지만 살을 섞는 순간만큼은 선 굵은 이목구비 그대로 타협 없는 하드보일드 코어 마초로 돌변한다. 침대 시트를 쥐어뜯으며 쾌락의 벼랑 끝까지 온몸의 감각을 그 한계 끝으로 몰아붙이고 싶어지는 상대를 참 오랜만에 마주했다. 090
잔영 @miru25.bsky.social · 29/08/2026재게시와 저장을 멈추라는 최소한의 경고마저 무시하는 행태에 영상을 전부 내렸습니다. 게시물 하나 없는 깡통 남성 계정과 게이들의 무분별한 리포스트, 저장, 무차별적인 디엠 공세는 더 이상 묵과하기 힘들 만큼 정신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보고만 가라는 상식적인 선을 짓밟고 계속해서 무례한 딴지와 시비를 걸고 익명의 그늘 뒤에 숨어 선을 넘는 다면.. 본인이 처한 입장이 얼마나 곤란해질 수 있는지 확실한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공간의 온도는 지키는 사람들의 태도로 결정됩니다. 지킬 예의가 없다면 발걸음도 거두시길 바랍니다. 050
잔영 @miru25.bsky.social · 27/08/2026샤워를 끝내고 나와도 팽팽하게 곤두서서 가라앉질 않아, 냉동고에 얼려둔 수건을 꺼내 감쌌다. 살갗에 닿자마자 김이 피어오를 것 같다. 오래 굶은 탓이다. 뜬금없는 깡통 계정들의 맞팔 폭격에 이어, DM창을 보니 또 한 번 실소가 터진다. "무슨 씹테토처럼 보여서 철학이 느껴진다", "남자는 팔로우 안 하는데 대단해서 존경팔 박고 간다"며 장문의 메시지가 와 있다. 그냥 몸 사진 올리는 계정인데 여기에 무슨 깊은 철학을 찾고 이렇게까지 진심을 담아 디엠을 보내는 걸까. 세상은 넓고 참 신기한 사람들이 많다. ㄷㄷ #야한밤 #발기 090
잔영 @miru25.bsky.social · 26/08/2026고딩때 크기·길이.두께 재며 대결하던 기억이 문득 스친다. 살면서 잊고 지내던 기억인데 블스에 사진 올리기 시작하면서 묘한 기시감이 든다. 선디엠 한 번 보낸 적 없는데 '핏줄이 징그럽다', '진짜 본인 거 맞냐'며 시비 거는 디엠들이 온다. 핏줄 가득한 내 심벌, 100% 내 거 맞다. 파트너들은 징그럽기는커녕 지문 같은 내 시그니처라며, 질벽을 훑고 입술과 혀로 맞닿을 때마다 더 흥분하고 각인된다며 좋아해 줬다. 익명 뒤에 숨어 품평하고 신고 운운하지말고 취향에 안 맞으면 조용히 블락하고 지나가시길. #좌측고딩때 #우측오늘 2190
잔영 @miru25.bsky.social · 28/07/20261년 전 이맘때 쯤 폭염에 질펀하게 비가 내리던 날 밤. 그녀의 펠라와 나의 커닐에 이어 밤새 펌핑하며 땀을 섞던 기억이 떠오른다. 어제 밤 1년만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다. 일과를 마치고 숙면에 드려하는데 발정 부스터 버튼이 켜진듯 이놈 땜에 잠을 못자겠다. 왁싱을 해야 할지 요즘 이놈 쓸 일이 없어서 음모를 길러야할지 열대야 탓인지 다 귀차니즘인데 성욕만 끓어 올라... 자꾸 디엠으로 묻는데 매번 답 못하니 여기 참고-길이 19.7 지름 4.7 #섹블 #대물 #발정 #일탈 #유부녀 #맘눌뎀 #애들은가라 #변남 0250
잔영 @miru25.bsky.social · 21/07/2026현생에 눌려 가라앉혀 둔 시간들 장마 끝, 눅진한 공기 속에서 몸이 먼저 깨어난다. 새벽, 이유 없이 선명해진 감각 가만히 있어도 안에서부터 단단하게 차오른다. 눌러도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긴장 잠은 멀어지고 호흡만 길어지는데 이미 몸은 알고 있다. 이 밤이 어떤 결로 흐르는지 참고 있던 시간만큼 곧게, 끝까지 밀려 올라오는 순간! 현생 사느라 바빠서 금욕중에 새벽 발기란 뜻. #장마 #섹블 #대물 #발정 #발기 #출장서울 #대전 #출장부산 #일탈 #오프 #섹파 #맘눌뎀 #지루 1140
잔영 @miru25.bsky.social · 19/06/2026메시지함에 가벼운 활자들이 쌓입니다. 대답하지 않고 며칠을 둡니다. 이내 '삭제된 계정'이라는 껍데기만 남습니다. 마음 없는 글자는 이토록 쉽게 증발합니다. 진심은 다릅니다. 모니터 너머의 문장이라도 고유의 온기가 있습니다. 투박해도 단번에 표가 납니다. 만남은 두 세계가 닿는 일입니다. 목적이 분명할수록 소통은 더 진지해야 합니다. 가볍게 스쳐 가는 호기심은 사양합니다. 쉽게 쓰이고 지워지는 세상. 기어코 인연으로 남는 것은 결국, 진심뿐입니다. #섹블 #섹파 #일탈 #오프 #맘눌뎀 1140
잔영 @miru25.bsky.social · 30/01/2026어제 서울출장 오프 신청 디엠 폭탄에 포기 하려 했으나. 부담없는 비떱에 블스 오프 선수처럼 굴길래 그래 그냥 조지자...했는데 막상 오프 약속 장소인 호텔에 왠 173cm 베이글급 모델이 옴. 사이버 포주에 당한줄 알고 퇴짜 주려다가 사연인 즉슨 다짜고짜 디엠 말투처럼 그런사람아니다. 사진. 촬영 안된다. 오프 후기는 괜찮다. 허락 받고 12시간 못채우고 8시간 뼈와살을 녹이고 뇌까지 녹여 줌. 맛도리~ 실신 했다가 하루만에 다시 연락온 장신 베이글 모델의 실제카톡 오프 후기는 다음 피드에~ #대물 #8시간섹스 #오프녀도망감 030
잔영 @miru25.bsky.social · 23/01/2026"니 안에 닿는 느낌... 까칠카칠한 게 루프 그거야?". 피임 기구인 루프마저 자극의 도구가 되어버린 상황. 이제 "항상 싸가지 없이 빳빳하게 서 있어서 겁나 힘들었다"며 나의 사이즈와 강직도에 완전히 매료된 고백을 내뱉습니다. "진짜 운동 졸라 한 것처럼 너무 좋아". 고통조차 쾌락의 일부로 치환해버린 뇌. "나랑 해보고 싶은 거 생각해봐"라며 더 자극적인 탐닉을 먼저 제안합니다. 2시간이 4시간 6시간을 매달리게 만드는 뇌 녹는 과정. #섹블 #대물 #본능의지배 #집착의시작 #뇌녹는중 #변녀 #오프 #실제상황 #2편 030
잔영 @miru25.bsky.social · 23/01/2026처음엔 질 안쪽이 아프다며 "살살, 나 좀 아껴가며 해라"고 내숭 떨던 여자. 하지만 자극이 반복될수록 이성의 방어선은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어제 정말 좋드라구. 뒤로 하는 건 완전 좋던데". 감흥 없다던 체위에서 새로운 쾌락을 발견하고, 이젠 본인이 위에서 움직이며 조절까지 하려 듭니다. 아픈 게 사정 때문인지 헷갈릴 만큼 몰아붙여도, 결국 돌아오는 건 더 강한 자극에 대한 갈증뿐입니다. #섹블 #대물 #뇌녹는과정 #본능각성 #실제카톡 #타락 #1편 040
잔영 @miru25.bsky.social · 14/01/2026한 달도 안 된 블스, 온갖 컨셉과 스팸, 애송이들의 DM 폭탄에 피로감만 쌓이네. 남의 섹스 기록이나 읊으며 도파민 구걸하는 것도 이젠 실증난다. 현생이 바쁜데 이런 소모적인 강박은 내 스타일이 아니지. 보여주기식 컵셉질은 치우고, 이제는 그냥 담백하게 본능이 통하는 인연에 맡기련다. 억지로 꾸며낸 취향보다, 찰나의 스파크로 서로의 결핍을 채워줄 진짜 유저면 충분해. 운명이 닿는 곳에 내 대물을 감당할 진짜가 있겠지. 도파민 코드 맞는 사람만 조용히 흔적 남겨라. #섹블 #현타 #본능 #대물 #인연 #현생 #오프 #맘눌뎀 070
잔영 @miru25.bsky.social · 12/01/2026눈 오는 날. 밤새 9시간을 질펀한 섹스를 나누며 새벽 창가에 소복히 눈이 내리고 쌓이는 밖 풍광에 하얀눈을 보면서 평생을두고 두번 다시 없을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저 하얀눈처럼 정화된 것 같다고 속삭이던 10살 연하가 급 생각이난다. 그땐 그랬지. 영포티 티 내느라 눈만 내려도 감성적. 바빠서 생각도 못했는데 퇴근함 물이라도 빼야지. ㅜㅜ 020
잔영 @miru25.bsky.social · 06/01/2026실화 카톡 글 쓰는 소설가가 되고 싶다던 자칭 문학소녀 였다며 디엠을 보내오던 그녀가 돌싱이라 속여 날 맛보더니 두번째 만나 내 위에서 구르며 섹스도중 정신이 혼미해졌는지 폰 벨소리에 펌핑하면서도 폰을 받아 "여보 나 운동중이야. 이따 전화할께" 라고 끊으면서 유부녀란게 들통이 났다. 다시 보지 말자며 연락을 끊었는데 3년만에 울고 빌고 애원하길래. 4시간 넘게 물고 빨고 박아줌. 다음 날 그녀의 카톡. 3개월만에 오늘도 발정기라고 톡옴. 읽씹중.짐 급 꼴려서 섰음. #분출 #암캐녀 #절정 #실화카톡 #대물 #돌싱이라고속인유부녀 080
잔영 @miru25.bsky.social · 01/01/2026"아파, 하지마..."라며 울먹이다 쌀때 하이톤의 단명과 함께 눈이 뒤집힌다. 1시간 넘는 절정. 질 천장을 뱃가죽 쪽으로 밀어 올리듯 수평으로 훑어주는 리드미컬한 펌핑에 암캐의 사타구니가 경련하며 내 대물을 벌렁벌렁 꿀렁꿀렁 삼켰다 뱉기를 반복한다. 킬포는 바로 수직으로 클리와 요도를 짓이기며 내리꽂는 순간. 파이프 터지듯 뿜어져 나오는 물을 내 좆 펌핑으로 촵촵 가르며 박을때, 네번을 싸대며 또 안아달라함. 이게 내가 가진 윗보지 스킬! #다음엔밑보지스킬가르쳐줄께 #암캐니들윗보지인지밑보지인지체크해 #대물 #시오후키 #오프 1310
잔영 @miru25.bsky.social · 27/12/2025실화 카톡 시리즈 4탄. "아래가 아직도 뻐근해..." 하룻밤이 지나도 가시지 않는 지독한 여운. 대물의 묵직한 펌핑에 깊숙한 곳이 뚫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몽롱한 정신으로 써 내려간 그녀의 고백. 멀티 오르가즘 끝에 터져 나온 폭포 같은 시오후키로 침대보를 다 적시고도 부족해 온몸이 자지러지듯 수축하던 무아지경의 순간. 며칠째 이어지는 화끈거리고 아릿한 '들멍들멍'한 통증마저 황홀한 훈장이라 말하는 암캐. 결코 누구도 줄 수 없는 이 지독한 중독에 암캐는 완전히 녹아내렸다. #멀티오르가슴 #시오후키 #들멍들멍 030
잔영 @miru25.bsky.social · 27/12/2025실화카톡 3탄. 시오 쏟아낸 건 시작일 뿐. 다시 몰아치는 대물 펌핑 질에 비명을 지르며 뒤틀린다. 마지막엔 남자처럼 진득하고 하얀 액체를 연달아 서너 번 뿜어내며 완벽히 항복해버린 암캐. "그렇게까지 가야 진짜 클라이맥스"라는 내 말에 그녀는 넋이 나간 듯 눈흰자를 까고 백안으로 무아지경에 빠졌다. 3년의 공백을 단 하룻밤의 타락으로 채운 완벽한 섹스. 아무리 고결한 척해도, 나를 속였던 쾌락의 벌로 좆물에 범벅된 암캐일 뿐이다. 보고 있니? 이게 네가 나 없인 평생 못 느낄 진짜 절정이야. #멀티오르가슴 #타락유부녀 #최고의밤 030
잔영 @miru25.bsky.social · 27/12/2025실화 카톡 시리즈 2탄. 쏟아지는 액체에 당황해 욕실로 도망친 그녀. 소변 같다며 수치스러워하는 유부녀에게 똑똑히 일러줬다. 이건 오직 극상의 쾌락 끝에만 터지는 투명한 분출이라고. 내 박음질 속도에 맞춰 "거기가 녹아 없어지는 느낌"이라며 자지러지는 암캐의 고백. 3년 전엔 몰랐던 그녀의 음란한 속살이 내 좆질에 완전히 파헤쳐진다. 남편과 할 땐 절대 없던 증세, 내숭일수도.오직 내 앞에서만 허락된 이 타락한 반응이 그녀를 더욱 미치게 만든다. 이런 본능의 해방이 부러운 암캐들 없을까? #분출 #암캐녀 #절정 #실화카톡 #대물 020
잔영 @miru25.bsky.social · 27/12/2025돌싱이라 내게 속여 헤어졌던 유부녀가 3년 만에 빌며 찾아왔다. 조신한 척하던 그녀를 다시 눕히자마자 단 몇 초 만에 터진 본능. "거기가 녹아내려..." 신음하며 허리를 꺾더니 침대와 거울까지 7m 넘게 폭포수를 뿜어낸다. 당황해 욕실로 도망치려는 암캐를 붙잡아 하얀 사정액까지 연달아 뽑아내니 결국 실신하듯 뻗어버린다. 남편은 꿈도 못 꿀 무아지경의 절정. 속이고 매달려서라도 맛보고 싶던 타락의 맛이 바로 이거였을까? 실제 톡 내용인 야설 같은 이 지독한 쾌락이 그립다. #유부녀 #재회 #분출 #타락 #대물 #암캐 #멀티오르가즘 030
잔영 @miru25.bsky.social · 20/12/2025결국 밤샘. 주말에 출장도 문제지만 결국 수면부족. 그로인해 쌓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이렇게 푸는 수 밖에. 블스에서 내 페르소나가 일상과는 다른 퇴폐미로 발현되는 듯 하다. 171/72/4N/19.7CM - priapism - 나이x & 외모X & 몸매X #섹블 #대물 #대전 #서울 #fwb #섹파 #비떱 #유부녀 #아줌마 #암캐 #일탈 #변녀 #모두환영 #오프 #맘눌뎀 1130
잔영 @miru25.bsky.social · 20/12/2025서울 출장엔 항상 혼텔. 이젠 지겨워. 어디 터놓고 넋두리도 못함. 블스가 도와주려나? 블친이 도와 주려나? 아니면 내가 블친을 도와야 하나? 171/72/4N/19.7CM - priapism - 나이x & 외모X & 몸매X #섹블 #대물 #대전 #서울 #fwb #섹파 #비떱 #유부녀 #아줌마 #암캐 #일탈 #변녀 #모두환영 #오프 #맘눌뎀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