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이벤트후기 - 2탄
“죄송합니다 사실 신음소리에 너무 궁금해서요”
“그래요? 솔직히 말씀을하시지. 보고싶어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두명중에 한놈이 자신있게. ㅋㅋ 그럼 들어가서 보라는 말에 군인1 관전시작 ㅋㅋ
이제 그만보고 나와라 하니 네 하고 돌아감
5분후 다시 문을두드리더니 한번만 더보면 안되냐길래 여친을 문앞으로 불러 알몸을 보여주고 가슴을 만지게했다 ㅋ 그리고 다시 돌아갔는데 ㅋ
또 다시 문을두드림 !
“가슴 만지면서 자위한번만 해도되냐?”
”오케이 3분만“
군인은 만지며 미치려고 했다.
국가를 위해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