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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mildnes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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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도서전문 / 신성모독 / 혼돈악숭배 📎 withglyph.com/serpens #온유_썰 | 최신 마계 및 인간계 도서

PostsRepliesMedia
온유 @mildness.bsky.social · 28/12/2024
왜 61p만 인간귀냐고-!!!
12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2/2024
생각해보니 글레이즈 포함된 엠허브걸로 인장하면 되는 거잖앙
01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2/2024
흐음
11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2/2024
개 큰 취향
04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2/2024
하 인장 마음에 든다 ㅋㅋㅋㅋㅋ
02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2/2024
리드야 부탁이 있는데
131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2/2024
사커는듯
05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이거 도파민돌아서 그럴걸요
10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이제 내ㅜ최애 보고 구분하려면 눈색으료 구분해야ㅜ함
14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기독교인이여서 완전 럭키비키잖아🤭❤️
11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죄송해요 제가 드림충이라 그래요
03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참고로 오병이어의 기적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서 나왔습니다. 그만큼 유명한 기적이라는 뜻...
06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뮤리엘로 빙의하면 헬시온이랑 사궈야지
141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이거 보니까 완전 프린츠 뇨타처럼 생김 비안카 너 취향이
085
온유 @mildness.bsky.social · 23/11/2024
저 헬시온 잡았어요(착잡)
04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종교인이라 면세셔요~ 🙏
11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너 테실리드 아르젠트야 테실리드 로델라인이야! 아르젠트...? 틀렸어!!! 로델라인이잖아!! 아일렛 남편이잖아!! 다시 물을게 너 아르젠트야 로델라인이야 로델라인? 틀렸어!!! 너 아르젠트잖아!!! 성흔양 테실리드 아르젠트!!!!
043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바이블 미친것
11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피폐는 가려 먹는 거 아닙니다
11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잇기 곤란한 것만 주시는 건가요—!!!!
120
Reposted by 온유
하린 @rin990.bsky.social · 16/11/2024
그건 .. 맞네요 제 동생도 그래요 ㅜㅜ 저도 피폐물 하나 뽑아야겠어요
021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난 늘 그랬듯이 축하 안한다 알아둬라
110
Reposted by 온유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 추락한 죄인은 어디에서 동력을 얻는가. 강력한 상실이 지배한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지독한 열망? 아니면 스스로 만든 번복 속에서의 해방? ■■는 지독하게도 고민했다. 한 때 모든 것을 부수려고 했고 무로 되보내려고 했던 이의 생각에서는 그저 한 가지의 생각만 뇌리에 꽂혔을 뿐이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영원히.
153
Reposted by 온유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0/2024
왜 밥이 안 올라오지
011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가끔, 어쩌면 자주 아일렛 로델라인이 죽는 꿈을 꾸었다. 마치 미래를 예견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테실리드 아르젠트는 거대한 흐름을 보고도 애써 무시하려고 노력하던 중이었다. 엄격한 질서와 선의 방관을 위해 기도하며 계속… 총아인 자신이 아일렛 로델라인의 상태를 알면 그의 신이 내버려 두지 않을거라는 기묘한 확신과 함께 무시했다. 테실리드 아르젠트는 그렇게, 계속, 평온한 나날들을 꿈꾸었고 기대했다. 그것이 아일렛 로델라인의 죽음을 빨리 이끄는 길인지도 모르고. 참으로도 멍청하게 말이다. 아일렛 로델라인이 죽었다.
142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언령님 나는 질서교다 비켜
022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헐미친11월5일프린츠생일미안하다
04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아늑하군
03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6/11/2024
배고팡수
04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5/11/2024
진짜 속상해 왜 우리(07)보고 만악의 근원이라는 거야 올해 수능 때문에 안 그래도 심란한데
030
온유 @mildness.bsky.social · 15/11/2024
수학여행 다녀왓어요
030
온유 @mildness.bsky.social · 07/11/2024
🪽
131
Reposted by 온유
하린 @rin990.bsky.social · 02/11/2024
겔다, 나의 겔다. 그렇게 내 키스를 원했던 거야? 나… 카이를 사랑했던 게 아니었나봐. 언니, 정신차려요. 그리고 무슨 키스야. 우리가 키스했어? 그게 키스가 아니라면 뭐야? 겔다, 이리 와. 더 해보자. 아잇 진짜 이 언니가!
032
온유 @mildness.bsky.social · 02/11/2024
망자의 날.
131
온유 @mildness.bsky.social · 26/10/2024
#온유_썰 네? 제가 빙의를 했다고요? 대한민국의 흔한 공무원의 일상은 어떤지 아는가? 늘 ㅁ민원의 반복에 쉴만해졌다하면 윗선에서 내려오는 온갖 잡일. 그런 나날들에 지친 것도 잠시, 치킨을 뜯으며 오늘도 웹소설을 보려고 한 찰나였다. 잠시 잠에 들기 전까지는 말이였다. 햇살이 부드럽게 제 코를 쓰다듬어... ...쓰다듬어? 미친, 지각 아니야?라는 생각이 스쳐 급하게 일어나니 웬 오두막 안이었다. 내 자취방은 아닌데...? 부스럭. 정신이 없어 미처 옆에 있는 사람을 보지도 못했다. 나 사고 친거야...? 아닐텐데...
142
온유 @mildness.bsky.social · 26/10/2024
나 이거 옝님이랑 핑퐁하던 썰 잇는데
10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6/10/2024
저 지금 심장이 너무 뛰어서 진정하고 올게요
02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6/10/2024
트친 나 래빈이 생일카페 가
130
온유 @mildness.bsky.social · 21/10/2024
왜 밥이 안 올라오지
011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본격적 적폐시리즈 시작하겠습니다 #성흔양_아일렛 | 테리아이 역할반전
163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자매님들 모아둔 스타터팩 (포켓몬 스타팅 포켓몬 고를 때 브금) go.bsky.app/E8TUBjT
063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자매님들 다 폭주하심
040
Reposted by 온유
하린 @rin990.bsky.social · 19/10/2024
하얀 장갑으로 무장한 테실리드는 숨을 크게 들이마신 채 눈을 감았다. 감히 눈을 뜨고 옷을 벗길 수 없다. 떨리는 손으로 기감을 발휘하여 망토부터 벗겼다. 그 다음은 역시 바디체인인가. 장갑을 꼈지만, 맨살에 닿는 손이 버겁게 느껴졌다. 감히, 네게 닿아도 될까.
173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 추락한 죄인은 어디에서 동력을 얻는가. 강력한 상실이 지배한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지독한 열망? 아니면 스스로 만든 번복 속에서의 해방? ■■는 지독하게도 고민했다. 한 때 모든 것을 부수려고 했고 무로 되보내려고 했던 이의 생각에서는 그저 한 가지의 생각만 뇌리에 꽂혔을 뿐이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영원히.
153
Reposted by 온유
-鵫- @zhuo456.bsky.social · 17/10/2024
#빙의자를위한특혜
1158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빙의자를위한특혜 ⓒ 햄버구님 커미션
174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빙의자를위한특혜 ⓒ엽김님 커미션
087
온유 @mildness.bsky.social · 19/10/2024
여러분 근데 이런 말 해도 되나 빙위특 판 초반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문득 좋아요
140
Reposted by 온유
샴서리🕯 @shamlose.bsky.social · 17/10/2024
갤러리 채우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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