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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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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세용 / 낯선 사람 보면 사이버 공간이라도 바로 얼어버리는 극내향형 변방 오타쿠입니다... 오타쿠 토크 비선호 시 팔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언팔 편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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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02/10/2026
검색 기능에 sql where같은 기능 쓰고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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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02/10/2026
와 트위터 갔다가 외국의 불펌 번역 플랫폼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던 외국 이용자들이 한국 회사를(ㅋㅋ) 욕하고 있다는 진짜... 황당한 소식을 보고 그냥 '그래 보지 마라...'라는 생각이나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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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01/10/2026
다 울었으니 할 일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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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01/10/2026
거칠고 험하고 거대한 세상에 뚝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라 피곤해 우울감도 느껴지고 면접 보기 전에 울고 들어가야지 이대로면 부정적 생각에 사로잡혀 면접을 말아먹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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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30/09/2026
요즘은 나 스스로를 판매하는 것조차(취업이슈, 능력 및 노동력을 판매하고 그걸로 벌어먹는 걸 월급이라고 고려한 발언) 어려운 시대 노동력을 사고자 하는 사람조차 돈이 없어서 구매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소비는 늘었는데 소득이 없는 거라면 분명 돈이 어디로 증발한 것도 아닐 텐데 (지폐가 불타서 재가 되었다면 모를까) 대체 어디에 쌓여있을까 를 생각할 때 그 '곳간'을 보는 눈이 꼬롬해질 수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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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30/09/2026
내가 운동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건 1순위가 접근성이었구나라는 걸 요즘 느끼고 있음 2순위는 재미고 재미까지 보장되어야 운동할 마음이 듬... 재미가 있어도 접근성 죽으면 의욕 확 떨어짐 차라리 집 가는 길 버스 7정류장을 걷고 말지 (접근성 자체는 좋음 재미는 걸으면서 노래 틀고 과몰입 립싱크 하면서 걸으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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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30/09/2026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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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9/09/2026
진짜 노트북 가격 실화냐 아무리 10년 전 모델 중고 노트북이라지만 요즘 노트북 시세 10분의 1도막에 내 개인 노트북을 구했다고? 나자신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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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9/09/2026
쇼핑창부터 끄고 지금 집에 이미 있고 사용 가능한 키보드들부터 살피는 거야 믕쟝 침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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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9/09/2026
와 간만에 새 키보드 갖고싶어 병 도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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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9/09/2026
음 저렴한 노트북 구매했는데 원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기능 하나가 구형 모델이라 없는 게 또 이렇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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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9/09/2026
오늘의 믕쨩 tmi 사실 기타를 배우는 건 우쿨렐레를 배워야지 싶었던 게 발전해서 기타를 배우게 된 것 우쿨렐레를 배워야지 했던 건... 유튜브의 티알피져들의 영향이 컸다... (블ㄹ밍 하ㅇ스의 모 리플레이 영상에서 악기연주 소리가 흘러나온 클립이 있었음 + perception check 밈의 바드가 너무 웃겼음) 그런데 이제 "와! 요즘 음성합성엔진 진짜 개쩔어요!"라는 말에 혹해서 들였던 음합엔이 하나둘씩 쌓여가고... 그러다가 내 오시를 만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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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9/09/2026
모기 때문에 새벽 세 시부터 한 숨도 못 잔 거 실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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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8/09/2026
오늘만큼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게 정신 어택중인 날은 되게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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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8/09/2026
왜 잘 해보려고 할수록 더 뚝딱이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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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8/09/2026
머리털 빠질 것 같아 좋은 일을 억지로 생각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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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8/09/2026
사회는 차가워서 내 사정을 다 헤아려줄 리가 없다는 걸 아는데도 그냥 서럽다 역시 차가운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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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8/09/2026
머릿속 새하얘져서 개미친 MZ가 되어버린 믕쟝은 그냥 울고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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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8/09/2026
미친구내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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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7/09/2026
연차 1일+연휴 4일=총 5일의 휴식기간동안 이직 자소서 쓰고 난 뒤 신체회복으로 날려야 했다는 게 너무 원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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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5/09/2026
후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자소서를 다 쓰고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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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5/09/2026
옛날옛적에는 제사가 있었는데요 모두가 귀찮아하고 주도하시던 큰 어른 분들이 더 나이 드신 뒤 힘에 부치시니 "걍... 제사 빼고 우리 식사나 하자..."가 되었읍니다 심지어 외갓댁은 식사도 외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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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5/09/2026
친가댁 걸어서 5분거리 + 제사 안 지냄 인간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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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5/09/2026
그래 삼촌이 >>드럼 세트<<를 방에 들였다는 것부터 알았어야 했는데............ (아직 그 드럼 세트 있음 오늘도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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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5/09/2026
내 오타쿠 성향이 어디서 왔나의 답을 오늘 할머니댁에서 찾다...... 삼촌............ (오늘에야 알게 된 삼촌의 오타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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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2/09/2026
와 드디어 내가 내 머릿속에서 GL 소재를 생각해냈어 반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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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2/09/2026
오늘 집 가면 새 버전 프로그램팩 다운 받기 잊으면 안됨! 근데 오늘 퇴근길에 할 일 많아서 기억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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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1/09/2026
후 창작보다 이직준비부터 시급히 해야 한다는 개끔찍 결론만 얻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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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1/09/2026
무언가 결심을 함 거 포타도 투비도 꼬운데 최근 모종의 인풋이 발생한 결과 내린 결론 그냥 내가 갠홈을 파면 되잖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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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1/09/2026
나도 내년엔 국중박 분장놀이 놀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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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그래 얼마나 걸릴진 몰라도 전에 하려던 장편을 해보자 죽이 되건 밥이 되건 일단 한 달 꾸준히 해보고 3개월... 정확히는 100일쯤을 중간점검일로 잡고 그 다음에 더 할지 말지 결정해보자고 일단 오늘은 이미 11시니까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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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뭐 취미러로서의 한계라고는 하지만 장편을 아직도 한 건도 성공해보지 못한 건 글러로서 자존심이 조금 상하긴 해요 애초에 그만큼 기력이 남아있지 않았던 건지 내가 그만큼 글을 사랑하지 않았던 건지 그냥 내 상황에 그런 글을 쓰는 게 과욕인 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글러먹은 건지 그건 모르겠지만 한 번쯤 커다란 프로젝트를 깔끔하게 완결내보고 싶달까요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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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생각해보니까 단편급 글을 쓴 것도 이제 곧 1년이 다 되어간다 재활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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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그동안은 '언젠가 이 친구로 교류할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에 자캐말을 좀 덜했는데 이제 슬슬 그런 교류 절대량 자체가 적기도 하고 내 성향 상 기회가 생겨도 세계관이랑 서사 보고 아예 새로 짜는 걸 더 선호하게 된 것도 있고 하니 창고에 썩는 친구들 몇몇은 그냥 풀어내는 식으로 운용해야겠음... 몇몇 친구들은 음합엔 계정으로 넘겨서 그 친구들을 위한 노래를 써도 좋겠고 알만툴도 있고 소설도 방법이긴 한데 몇번 완성을 실패했더니 소설은 이제 슬슬 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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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세상살이가 너무 빡세졌어요 전 비교적 난이도 하 모드인데도 빡센데 니르바나는 대체 어떻게 가는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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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ㅇㄴ 그래 주식 주식 얘기 좀 해봅시다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을 부정하진 않아요 버는 사람 있겠죠 근데 잃는 사람도 있고 그 "잃는 사람"이 내가 되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잖아요 잃지 않으려면, 나아가서 더 '따려면' 부지런하고 기민하고 눈치빠르고 트렌드를 읽으려 애써야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버는 돈이 그렇게 함으로써 빠지는 제 기력만큼 가치있어보이진 않아요............ 그렇게 못하면 결국 잃는 것밖에 없을 텐데 제가 뛰어들 이유가 더 있나요? 전 이미 피곤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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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대감집 머슴이래봐야 결국 머슴은 머슴이고 돈 많은 건 대감님이래도 대감집에서 머슴 하라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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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근데 생각해보면 집 이슈는 생존 문제이기도 해서 그렇잖아요 ㅅㅈㅎ 내쫓기면 당장 나앉는 건데 모 집주인 비위 맞춰주는 역할놀이 하는 것도 일종의 생존활동이고 생존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선 덕질의 우선순위가 미뤄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그러면서 인연이 닿지 않게 된 분들과는... 어쩔 수 없는 거고요. 타이밍이 나빴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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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너무 슬픈 게 창작도 기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같다 단타로 치고 빠질 수 있는 거야 기력 끌어치기면 가능한데 그보다 늘어지면 끌어치기로는 한계가 오고 흐지부지 되기 마련인 데다가 심지어 그 가불받을 기력조차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나 지금 오타쿠 명함 반납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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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컴퓨터 못쓰는 거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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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썬캐쳐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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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놀고싶어 놀게해줘 망할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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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20/09/2026
유튜브에서 티알 리플레이 영상 봤더니 티알하고 싶어져서 조금 울적해짐 그리고 지금 방 상태: 강아지 사고침 이슈로 컴퓨터를 사용하기 어려움...... (컴퓨터는 무사하나 지금 상황에서 컴퓨터 쓸 시 내 다리 또는 내 방 마룻바닥 중 하나는 아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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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8/09/2026
굉장해 나 지금 쇠약(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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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8/09/2026
졸려 집갈래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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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7/09/2026
주5일제 휴식 1시간 제외 8시간 근무(흔히 말하는 9to6)는 정말 쉽지가 않다 난 또 직주근접도 아니라 출퇴근길 왕복 세시간을 길에서 버려서 더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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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7/09/2026
트위터 탐라에서 햇빛차단과 선크림 뭐시기 이런 걸 들어봤는데 근데 진짜 막을 거라면 ㅅㅈㅎ 물리차단(덮기)이 짱이긴 해... 왜 그 얼굴썬캡이라든가 양산이라든가 긴팔옷 그 어떤 선크림보다 그런것들이 확실함 누가 선크림 성능 테스트해본다고 등에 덕테이프로 구역 나누고 선크림 발라서 태닝하는 실험 했는데 결론은 덕테이프가 가장 차단력이 좋았다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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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7/09/2026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점심식사 포기하고 잤는데 그래도 피곤하다 안 잔 것보단 나은듯... 더자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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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6/09/2026
아니그래 편한 기술이고 놀라운 원리인 거 인정한다고 나도 안다고 근데 그게 지금의 인류에게 무분별하게 쥐여져도 되는 단계냐 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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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쨩 @mgchan.bsky.social · 16/09/2026
하 왜째서 고놈의 짜깁기머신이 자꾸 장사가 잘 되는 거지 이자식은 스마트폰보다도 못한 혁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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