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mayoracom.bsky.social · 26/04/2026긴토키랑 히지카타가 같은 캐디에서 출발했다는 게 참 좋음... 어떤 식으로도 만날 인연인 거잖아 시작이 동일하다는 건 결국 한 번은 마주하게 될 거란 뜻이나 다름 없으니까 01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23/04/2026완전히 같지 않기에 더 궁합이 좋은 게 긴히지의 매력이라 생각함 그리고 이걸 영체편에서 보여준 게 좋았음 비슷해서 언뜻 헷갈리지만 막상 너무 다른 두 사람 00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23/04/2026지금보니까 두달 가까이 덕질을 잘 안 했었구나... ^_T 이런~~~~~~ 어쩐지 슬퍼지네 그치만? 이젠 괜찮은 거 같기두 01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23/04/2026처음엔 긴토키가 히지카타를 졸졸 따라다니는 듯한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솔직하지 못해서 도망다니는 전직야차 잡으러 다니는 부장님이 보임 01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23/04/2026긴히지가 왜 좋은지 갑자기 생각났는데.... 긴토키는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이고 히지카타는 그 말을 쉽사리 못해주는 사람이라 반대에서 오는 차이점이 좋음 10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16/02/2026긴토키의 도움으로 끝내 진선조가 된 히지카타 끈질기게 찾아온 히지카타 덕에 다시 해결사가 된 긴토키 어떤 부연설명 없이 상대를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던 관계였기에 끼어들 수 있었던 사이... 나는 이게 긴히지라고 생각해 02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16/02/2026히지카타가 경찰인 거 너무 매력적임... 이 남자가 경찰이란 직업을 끝끝내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게 좋아 한 번도 꿈꿔본 적 없던 삶이었을 텐데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자 했던 강한 욕망이 히지카타의 정의가 되어 에도를 지키는 지구의 경찰이 되었잖아 031
마니! @mayoracom.bsky.social · 30/01/2026아... 긴토키 표정이 압권임 남편의 미소, 단나의 여유, 가진 자의 자애로움 히지카타님은 지금 최고로 즐거운 얼굴입니다. 웃고 계시네요 ◡̎ 020
마니! @mayoracom.bsky.social · 26/01/2026자고로 왼의 자질이란... 수가 역시 바보 같네(귀엽다는 소리) 하는 감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똥개공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른 입장에서 얘는 어쩔 수 없이 내가 책임진다 하는 그런 거... = 긴히지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