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marchtomoon2.bsky.social · 22/12/2025일단 여기도 논씨피나 씨피 아무렇게나 드셔도 될 듯 합니다 10분 정도 걍 갈긴 거여서 짧음 posty.pe/1btcfaposty.pe날조: 쓰레기통코르부스 개인스 나오기 전 날조 그는 고향을 잃고 싶지 않았다. 정확히는 집을 잃고 싶지 않았고, 나아가 가족을 잃고 싶지 않았다. 그곳이 세상의 끝이더라도, 지옥일지라도, 그 바람이 그저 아이의 투정과 다름 없다고 해도. 씁쓸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제게 총을 겨누고 있는 옛 전우와 소중한 제 작은 혈육이 흐르는 핏물 사이사이로 끈적하게 눈에 담겼다.... 000
Reposted by 삼삼 @marchtomoon2.bsky.social · 08/12/2025윈빌 윈드송 스킨 보고 문득 그냥 휘갈겼습니다 posty.pe/jbxfhjposty.pe옥정수: 쓰레기통옥정수(玉井水) : 옥이 나오는 곳에서 나오는 샘물 새소리와 바람 소리만이 들리는 평화로운 산에 이질적인 소리가 스며들었다. 풀 사이사이를 스치는 소리, 옷자락이 휘날리는 소리, 그리고, "...오늘도 허탕이네." 탄식소리. 삿갓을 들어 올리고 길게 숨을 내쉰 여인은 허탈한 듯 어깨를 늘어뜨렸다. 산을 그려 한 폭에 담은 그림에서 걸어 나온 것만 같은 여인... 133
삼 @marchtomoon2.bsky.social · 08/12/2025윈빌 윈드송 스킨 보고 문득 그냥 휘갈겼습니다 posty.pe/jbxfhjposty.pe옥정수: 쓰레기통옥정수(玉井水) : 옥이 나오는 곳에서 나오는 샘물 새소리와 바람 소리만이 들리는 평화로운 산에 이질적인 소리가 스며들었다. 풀 사이사이를 스치는 소리, 옷자락이 휘날리는 소리, 그리고, "...오늘도 허탕이네." 탄식소리. 삿갓을 들어 올리고 길게 숨을 내쉰 여인은 허탈한 듯 어깨를 늘어뜨렸다. 산을 그려 한 폭에 담은 그림에서 걸어 나온 것만 같은 여인... 133
삼 @marchtomoon2.bsky.social · 07/12/2025윈빌 던지고 그냥 방생 posty.pe/458iigposty.pe[Prologue] Seiren?: 쓰레기통εἷς δ᾽ ἀνὴρ οὐ πάνθ᾽ ὁρᾷ. One man does not see everything. Euripides, Phoenissae, 745 조난! 조난이다! 세상에 항해사가 조난당하는 일이 있다니! 모쪼록 가족, 친구, 이웃 모두에게 이 소식을 알리고 함께 배를 부여잡아야 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한다면 최소한 모두에게 웃음을 준 항해사로... 011
Reposted by 삼밎묘/146 @miizmio.bsky.social · 18/11/2025"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214715504
삼 @marchtomoon2.bsky.social · 03/11/2025카이지 크오 삼연귀소가 너무 좋았던 김에 해보는 삼연귀소 마작캐해 누아르 유국만관/오픈리치/창깡 하일군 해저로월/삼색동각/산깡즈 기성 지화/국사무쌍/하저로어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