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 술자리 끝내고 집에 가려던 길
골목 한쪽 한적한 골목에 있는 포차 앞에
HI-FI Audio System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수상(?)해서
그냥 못 지나치고 들어가 봄 🎧
귀엽고 센스 있는 사장님이
애플 TV 리모컨을 건네면서
“음성 검색으로 듣고 싶은 노래 틀어보세요” 하셔서
술을 언능 시키고 소리 확인 차
위대한쇼맨ost와 휘트니휴스턴 노래를 틀고
너무 좋은 사운드에 입이 딱 벌어졌네요 😱
친절한 사장님 + 예상 못한 좋은 사운드
여긴 단골 예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