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싫너아사 관계는 이 그림 하나로 다 나타낼 수 있음…
정싫너랑 저렇게 가까이 있는데 눈 감은채로 아무 관심도 주지 않는 너아사
정확한 표정을 알 수 없는 정싫너
정싫너 꽃다발에 꽂혀있는 거 칼(미친것)이라고 그러셨는데 그게 날 더 과몰입 시킴
정말 싫어하면 지금 당장에라도 무방비 상태인 너아사를 찌를 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 그냥 보고만 있으니까……
정작 더 신체적으로 의지하고 있는 쪽은 너아사인데 실제 관계는 그렇지 않은 것도 너무좋고..
왠지 쓰러질뻔 한 걸 정싫너가 붙잡아준 것 같아서 더 룽함(네가자초한너의몰락을내가지켜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