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데리고 다닐때 시골은 도시보다 자극체가 적어서 좋긴한데 실외배변 때문에 하루에 3-4번 나가는게 별난 사람 취급 받기도 하고 대문 열린 곳에 풀려있는 개들도 많고 마당개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경계심 높은 친구들이 다수라 그건 좀 불편한 것 같아.. 그리고 고령자가 많아서 개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서.. 근데 이건 도시도 다르지 않은 것 같네.. 어쨌든 장단점이 다 있는듯 해.. 거의 많은 헤프닝이 실외배변 때문에 잦은 산책에서 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