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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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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드입니다. 063. #멜돔 #에세머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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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3/09/2026
당신을 알기 전의 나는 섹스 없이도 잘 사는 사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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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4/09/2026
너의 몸 속으로 부드럽게 미끄러져 들어갈 안전한 무언가를 만드는 마음으로 손톱을 깎고 정성스레 다듬는 중 #섹블 #에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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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0/09/2026
다정한 대화가 필요한 아주머니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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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8/09/2026
좋은 대화가 좋은 섹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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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9/2026
더이상 그대의 몸이 부끄럽지 않게 감상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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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9/2026
나라는 인간이 낯설게 느껴지게 만드는 그런 사람 내가 모르던 나를 찾아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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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9/2026
초대남, 불륜, 외도, 스와핑... 이런것들이 도덕적으론 비난받을 수 있겠다. 하지만 성욕이라는 욕구해소가 필요한 인간으로써 하게되는 노력은 윤리적으로 고민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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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9/202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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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9/2026
오래 활동하다보면 가끔 선물같은 섹스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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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6/06/2026
가슴좋아햤는데 이제 골반엉덩이 큰여자가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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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2/04/2026
연락하는 여자는 4명이 최대 😵 그이상은 힘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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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3/02/2026
망가진 사람의 마음만큼 뺏기 쉬운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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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30/11/2025
누군가를 가졌다고 생각했을 때. 내 맘대로 어찌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내가 먹고싶을 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할 때. 그 때를 조심해야 한다. 나도 모르게 존중이 사라지니까. 섹스 몇번 한걸로, 섹스하자고 나를 찾는 정도로 상대를 어찌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래갈 수 없다. 항상 서로 존중해야 관계는 지속된다. 이 익명의 세상에서도... 우리는 서로에게 어찌할 수 없기에 무례해질 것이 아니라 존중해야 한다. 아멘. #섹블 #섹트 #에세머
0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9/11/2025
소통은 하고싶지만 감정쓰레기통은 하고싶지 않다 섹스는 하고싶지만 생체딜도는 하고싶지 않다 살찐건 상관없지만 엉덩이는 컸으면 좋겠다 안다...욕심인거 그렇다고 여기저거 껄떡대고, 거짓으로 관심끌고싶진 않다. 그저 다가오는 인연에게 진심으로 대할밖에... #섹블 #섹트
04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6/11/2025
엉덩이큰 여자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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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9/10/2025
일이 바쁘면 불러서 먹이면 데지😘 출장입싸! #섹블#멜돔#펨섭#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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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4/10/2025
음란한 유부녀와의 대화는 언제나 즐거워❤️ #섹블 #유부녀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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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2/10/2025
우습다. 제발로 이 욕망의 호수에 들어와서는 자기는 고고한 백조인양 하며 남들에게 무례하게 구는, 그러면서 욕구의 갈증을 채우려 더러운 물에 머리를 쳐박는 꼴이 우습다. #섹블 #섹트
0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6/10/2025
가을이 오니까 플이 땡긴다 #에셈블 #멜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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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6/10/2025
한번 정리된 관계에 다시는 없음 #섹블
04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6/10/2025
섹스가 전부는 아니니까 존중 다시 새기고 블스를 슬슬 다시해볼까나 #섹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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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0/10/2025
이런느낌의 중년여성 만나보고싶다 #섹블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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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0/10/2025
섹스도 관계니까. #섹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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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9/2025
섹스가 하고싶었니 하고 물으면 누가 그러면, 아니라고 대답하고 싶어진다. 그러고 나면 요란하게 끓어오르던 욕망이 문을 닫은 것 처럼 잔잔해지는 내 안의 세계 그 거짓된 세계의 힘없는 의식 #섹트 #섹블
00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3/08/2025
우리 이제 섹스할때가 된 것 같아요😊 #섹트 #섹블
01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4/08/2025
새벽 5시 가끔 연락하던 친구에게 톡이왔다. 그리고 이내 전화가 울렸다. 야심하다기엔 오히려 이른시간의 전화.. 핸드폰에 뜬 이름으로 보고 반갑게 받았다. 그리고 바로 집주소를 보냈다. 덕분에 새벽부터 건강하게 즐기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하는데 피지컬 말고도 수많은 것들이 있다. 그곳이 이런 섹트판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인간적인 매력을 잘 가꾸기를 바란다. 예를 들면 다정함 같은 것. #섹트 #섹블
04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3/08/2025
그대가 욕망을 부정하면, 욕망은 그대를 몰래 키운다. 차라리 욕망과 함께 앉아 차를 마셔라. 다만, 찻잔은 한 번에 비우지 말지니 #섹트#섹블
02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1/08/2025
여러분들을 순결하고 고결한 그런 여성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섹스에 미친 개걸래보지가 더 맛있거든요 😊 여러분들은 저에게 귀한 존재들이십니다 #섹트 #섹블
02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1/08/2025
요즘은 중년의 통통한 아줌마들이 너무 꼴린다...과하게 풍기는 향수냄새 사이로 살짝 느껴지는 비릿하고 깊고 묵은 그 냄새가..참 꼴려.. #섹트 #섹블
06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3/08/2025
괜찮은 여자는 내 일상을 망친다 #섹트 #섹블
06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2/08/2025
스릴이 공포를 넘어스는 순간 불륜은 전혀 다른 체험이 된다. #섹트 #섹블 #유부녀 #불륜
05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2/08/2025
걱정도 많고 욕구도 많은데 해소할 곳은 없고 그래서 시작한 이것도 생각처럼 즐기지도 못하는 그렇다고 떠나지도 못하는 그런 시간의 연속 결국은 대화가 필요한가봐요 #섹트#섹블
0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5/07/2025
들꽃처럼 피어나자 각자 있는 곳에서 그렇게 서로 잘 지내다 가끔 만나자 그리고 사랑을 나누자 #섹블#섹트
04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2/07/2025
여름은 더워야 여름. 모든것은 제것 다워야 아름답다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제 모습을 하고 제 생긴대로 쓰여야하는 법 벌리라고 있는것 잘들 벌리시고 넣으라고 있는것 잘들 넣어 서로 쓰임다하는 여름 보내시기를 #섹블 #섹트
0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0/06/2025
블스에 널린것이 젖과 봊인데도 자극이 예전만 못한것은 관계의 부재 때문입니다. 만날리 없는 익명의 음란은 질낮은 포르노일 뿐이지요.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보는 음란한 사진들보다 옆애있는 직장동료의 블라우스 사이로 비친 젖이 더 꼴리는건 서로 닿아있는 관계이기 때문일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만나야합니다. 서로를 알고 우리의 일상에 존재하는 누군가임을 인지하고 교류할때 진짜 쾌락을 맛볼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더 친해지고, 관계맺으며 소통하고 즐깁시다. #섹트 #섹블 #부커 #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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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30/05/2025
우리 연애해요. 침대 위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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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𝘄𝗼𝗼𝗱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8/10/2024
여자가슴의 생감새는 사람 얼굴만큼이나 다양해서 매번 봐도 새롭고 보는 맛이 있다. 크기, 모양, 탄력, 색, 유두색, 유두크기, 유륜 등등 아무튼 보통 이뻐 그러니 여자들은 저에게 가슴사진을 보내시오! 극찬해드림 #섹트 #섹블 #가슴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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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8/05/2025
말안듣는 섭은 침대도 필요없지 바닥에 눞혀놓고 목조르며 박다가 뺨때리고 오나홀처럼 싸고 방치하기 #에셈트 #에셈블 #멜돔 #펨섭
11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6/05/2025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 뒤에서 안아 몸안에 품고, 박으면서 클리도 괴롭히고, 가슴도 만지며, 귀에 음란한 말을 속삭일 수 있다. #섹블 #에셈블
01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2/05/2025
돔이라고 섭을 함부로 대할 수 있다는건 크나큰 착각이다. 언제든 서로를 떠날 수 있다. 건강한 관계라면 그래야한다. 그래야 존중이 관계안에 머문다. 공포, 약점, 협박, 억압으로는 섭을 잡아둘 수 없다. 그런 섭분들 있다면 용기내서 벗어나시라. 존중해야 진짜 만족을 맛본다. #에셈블 #에세머 #멜돔 #펨섭
05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1/05/2025
스스로를 내려놓지 않으면 당신은 섭이 될 수 없다. 그저 가학적인 섹스를 당하는 여자가 될 뿐... 진짜 섭으로 만족하고 싶다면, 서로 합의된 관계에서 안전하다고 느낄 때 과감히 자신을 버리기를 #에셈트 #에셈블 #멜돔 #펨섭
04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0/05/2025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보다 스스로를 망가트리는게 쉬운... 그런 분들 계신가요? 사랑을 내가 줄테니 망가트리는 일도 제게 주실 수 있나요? #에셈트 #멜돔 #펨섭 #섹트
061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0/05/2025
권위자와 권위적인 사람. 진짜 돔과 가짜 돔. #멜돔 #펨섭 #에세머
02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9/05/2025
대등해야 그만큼 존중할 수 있고, 존중하며 관계할 때 우리는 그 안에서 편안하며, 서로의 감각이 확장된다. 감각의 확장은 경험을 다채롭게 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로에게 맞는 황홀한 경험이 가능하리라 믿는다. 에세머는 서로의 특별한 취향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등한 관계라는 소리... #에세머 #에셈블 #에셈트 #멜돔 #펨섭
03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9/05/2025
돔과 섭, 주인과 종, 스팽커와 스팽키, 디그더와 디그디 단순히 보면 상하관계가 있는 것 처럼 보이고 그게 당연한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진짜 플을 위한다면 대등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저런건 역할일 뿐이다. 대등한 두 주체간의 역할에 대한 상호 합의. #에세머 #에셈트 #에셈블 #멜돔 #펨섭 #주인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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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14/05/2025
섹스가 뭐라고 참.. 그저 보지에 자지 넣는건데 익숙해지면 한없이 별거 아닌데 또 그 자극이 상당해서 한없이 갈증나게 한다 물처럼 모자람 없을땐 덜먹어도 문제없는데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섹스 #금욕
091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06/05/2025
자유로부터의 도피. 인간은 자유안에서 스스로가 고립되고 무력하다고 느끼면 더 강한 존재에게 자신을 복속시켜 버리는 경향이 있다. 섭과같이 말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돔에게 의지함으로써 스스로의 책임을 내려놓고 싶어하는 것.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는 불안을 내려놓고, 명령에 따르며 인정을 원하는것. 그건 나쁜게 아니다. 자유는 불안을 동반하고, 그 불안을 견디지 못할 때 사람들은 자유로부터 도망친다. 나약한 섭아 너를 버리고 도망쳐라, 의지할 수 있는 도피처가 되어줄테니. #에셈트 #에셈블 #멜돔 #펨섭 #독서
010
𝘄𝗼𝗼𝗱 @makemesick.bsky.social · 28/01/2025
낭만있는 펨섭 어디없나? #에셈블 #에세머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