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초대남과 하지 않겠다던 와이프를 설득하여 이번엔 먼저 만나서 술한잔하고 마음에 들면 초대하자고 했어요. 어린 동생이 마음에 들었던지 곧 초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단, 섹스는 하지않고 애무만 하겠다던 와이프 였지요. 모텔을 잡고 가볍게 맥주한잔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어가자 우리는 자연스럽게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지요. 동생의 우람한 물건에 흥미를 느낀 와이프는 초대남이 이끄는데로 몸을 맡겼고 둘은 찐한 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탐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