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혹시 원작의 신부가 믿던 신이 N사의 그 뒤틀린 크로머사이비 로 바뀌는거 아냐..?
어머니를 죽였다-> 이것도 작중 최선의 선택으로 어머니를 요양원에 어머니가 죽는데, 무언가 질병때문에 어쩔수 없이 의체시술을 어머니께 시키게된거지. 그리고 망명 하려 했는데- 망치들이 죽인거야. 죄책감으로 하시발 내가 죽인거야 죄송해요ㅠㅠ 이러는걸수도.
이러면 도덕적 판단거부도 어느정도 유추가능해, 본인의 도덕적 판단 때문에 어머니가 죽게 된거니까.
근데 문제는 그거에요. 뫼르소가 햇빛이 밝아서 칼든 아랍인에게 총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