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독서실이나 스카에서 책장 넘기는 소리 시끄럽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그 정도 생활 소음 못 견뎌서 시험 어떻게 보냐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쉬지도 않고 책 찢듯이 팍팍 넘기는 사람 양옆에 붙여놔야함 아니 대체 공부를 하면서 책을 왜 저렇게 넘기는 거임 아니 그리고 모든 행동이 개 큼 텀블러 쾅쾅 내려둬서 내 책상까지 울리고 모든 숨은 한숨으로 쉬고 있음 심지어 자기 귀는 헤드셋으로 막고 있음 배려랑 예의라는 거를 모르나 심지어 총무실에서 계속 생활 소음 주의해달라는 문자도 오는데 심리가 뭘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