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할 때 긴장할수록 말수가 줄고 조용해져서 시청자들은 제발 말 좀 하라고 하는 편. 다른 방송인이 비명지를 타이밍에 오히려 침착하게 대처한 뒤, 상황이 끝나고서야 너무너무 무서웠다고 함. 처음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나중에 심박을 공유한 뒤에는 모두가 믿게 됨. 심박 130 뚫은 상태에서 가장 컨트롤이 좋아지는 편.
- 의외로 징그러운 것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음. 유혈, 고어 등에 놀라울 정도로 강함.
- 주인공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순간을 가장 무서워함. 대처방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심박수가 치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