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 @lyratte--is.bsky.social · 25/05/2026그럼에도 가지 특유의 맛은 어쩔 수가 없으니까 다른 요리에 비해 먹는 속도 현저하게 느린데 절대 젓가락 내려놓지는 않아서 유키가 귀여워 할듯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25/05/2026야채 싫어하는 '우리'집 파트너가 자기가 키워준 가지는 먹어줄 거라 생각하는 유키도 과하고 내가 생각해봐도 유키가 키웠다고 하면 가지여도 유키가 날 위해 키우고 요리까지 해줬다고 감동해 할 모모도 과해서 지금 씨피성분 과다야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05/03/2026그 유키는 사실 혼자 있을 땐 옆자리가 빈 자리인줄도 몰랐으니까 외롭다는 감각도 없다 반이랑 있없던 시간에서 사람과 고독을 배우고 이 빈자리를 비어있다는 생각도 안 들게 꽉꽉 채우다못해 상하좌우 자리까지 다 찜뽕한 모모의 사랑이 유키한테는 맘에들고 귀여운 정도라 둘이 너무 천생연분이다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05/03/2026유키가 꿍하고 있던 부분(모모가 멋대로 그어둔 계급차라던가) 모모가 열심히 다듬고 가꾸어서 이것마저도 모모의 사랑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 그 그어둔 선을 언젠가 모모가 뛰어넘어 와줄 거라는 확신에 가득찬 유키 이게 이게 공식이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05/03/2026유키가 정말 날마다 이케맨력을 올리고 있는데 모모를 위해 폭포수련이라도 하는 걸가? 진짜 독하다(p버튼연타)))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25/12/2025모모는...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뭘까... 그 무슨 예능이었지... 삶의 현장...? 거기 나가도 잘 하겠다(나가지마 부르주아 만끽해)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25/12/2025오유키 대충 6장 이후부터 남친 수련이라도 하고 온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모모 홀리는 대사 뱉어내서 너무 놀랍고 역시 애인의 눈물에서 오는 깨달음이라는 게 있구나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27/11/2024서로한테 멋져 보이고 싶었고 나아가서 그런 멋진 모습을 보이는 대신 칭찬 받아 그걸로 '나'를 더 좋아하고 싶었다는 게 건강-비건강 사이 구간에 있어서 더 간질간질한 사랑 같음... 좋아... 000
리라 @lyratte--is.bsky.social · 27/11/2024기능 신기하다... 일단 한/일/이모티콘 커플명은 다 넣어둔 피드 bsky.app/profile/did:... 000
Reposted by 리라TTT @byeieiei.bsky.social · 13/11/2024혹시라도 블스 이주민 아티스트 중 이 가입벽 켜놓지 않으신 분들 중 의도가 아닌 몰라서라면 꼭 켜주세요. 아마 처음엔 비활성화 되어있을겁니다. 0346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