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같은 탁에서 많은 대화를 할 상대가 디씨인사이드 유저인지 아닌지, 혐오 용어가 제지되는지 아닌지는 관대함과 상관없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고 생각하는데... 디앤디 플레이하느라 외부로 나갔을 때 최소한의 안전을 찾는 것이 이렇게나 힘든 일일 줄은 몰랐음
애초에 이미 함께하는 좋은 분들 많아서 아쉽진 않고요, 외부탁이야 내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좋아서 가곤 하는데 일찍 나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디앤디 입문이 간절한데 저런 탁에 섞이고 싶지 않은 분은 부디 연락주시길... 국내에서 혐오자 없이 디앤디하기 힘든 거 누구보다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