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22/05/2026미국에 있는 동안 스승의 날이지만, 못 뵈었다고 하면서, 꽃을 주고 가네요. 같이 늙어 가는 처지에 스승은 ㅎ 복 받을겨 000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19/04/2026이 아이로 결정 핑꾸는 있으니 남자는 역시 파스텔톤으로 수집해야 상남자죠? 2TB로 추가하고 어흑 이 물욕 고황의 늪에 빠져 사는 인생이라니요 010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01/04/2026그러하다. 천장을 찍으려 하는데, 자기 찍어 달라고 온, 비둘기처럼, 그래서 유명해진 사진처럼, 뭐든 시도해야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02123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01/04/2026애기 주먹만한 프리지아 보고 가실께요!!! 노란 장미인 줄 알았어요! 얼마나 실한지요! 꽃집 사장님도 얼마나 실한지 아이디를 뚱냥… 아 아닙니디. 042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31/03/2026오늘의 노동요. 안토닌 드보르작. 소프라노 소리가 참 좋네요. 가능한 모든 세션을 열어, 작업 시키는 재미도 솔솔해요. 000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29/03/2026제주 4.3, 광주 5.18을 폄하하는 인간은 사회생활 불가하게 해야 합니다. 암요. 그래야죠. 001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25/03/2026오늘의 노동요! 일복 터진 날! 저렇게 두 분이 웃고 있어도 연주는 서로 주거니 받거니, 대전이 벌어지기도 하네요 ㅎ 000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20/03/2026의자의 이데아… 의자란 의자가 아니다라고 인식한 무언가의 차연으로 인식되는 개념, 그것은 영원히 완료되지 않는다는 생각, 말 장난 같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살아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죠. 플라톤의 의자를 해체해야 생각이 살아 숨쉰다죠. 000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13/03/2026속이 잘 보이는 삼각 펜… 이라고 해서 삼각 펜티? 내가 왜 이런 주문을 했을까? 했는데 속이 잘 보이는 삼각 펜케이스였답니다! 잘 보이는 거시기는 좀 이상했지 말입니다~ 짱 좋아요. naver.me/xEX2KJfG 010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 06/03/2026난 직진이죠. ¡Ya salí! A ver si por fin me pongo con los libros que llevo siglos sin tocar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