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lipop @lollipop.bsky.social · 11/07/2026 #蓮ノ空6th埼玉Day1 사마가 움직일 때마다 토끼귀가 자꾸 팔에 걸려서 귀가 막 접힘... 세상에 진짜... 000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10/03/2025… 스리즈부케 산책일기를 드디어 손에 넣어서 뜯어보고 있는데 상자에 테이프를 잔뜩 붙여서 포장을 하다니 이런 식으로 상자 재사용 가능성 따위 고려하지 않은 포장을 해놓고 산책일기 전권 보관 박스는 상자째로 다시 넣도록 설계했다고? 진심이냐. 000
Reposted by Lollipop테사츄(テサチュ) @tesachu.bsky.social · 13/11/2024맞아욥 농 삼아 백합오타쿠 두 다리 건너면 다 이어져있다 < 시대도 너무 지나온 게 "백합"이라고 얘기하는 장르의 폭이 너무 커졌어서 089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13/11/2024솔직히 이제 백합이라는 장르도 완전히 하나로 관통되지 못할 만큼 풀이 넓어졌다고 생각해서... 오타쿠 두 명이 동시에 백합에 입문했는데 공감대가 거의 없는 상황도 벌어질 수가 있다 생각함. 136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17/10/2024러브라이브 공식이 블루스카이에 계정을 만들어두기는 했으니까, 운영만 시작하면 여기로 사람들 올 수도 있을 텐데. 일론머스크 이 미친놈으로부터 어서 탈출해야 한다. 000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22/09/2024오타쿠들 입장에서는 기능 이전에 수많은 공식 계정들이 블루스카이에 자리를 잡기 시작해야 함. 084175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01/09/2024그냥 티셔츠 게이트 이후로 일어난 모든 변화가 그냥 아무 의미 없는 헛짓거리였을자도 모른다는 생각만 들기 시작함. 100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18/10/2023블스도 리스트 기능이 있으면 쓸만할 텐데. 피드? 인가 하는 건 트위터 리스트처럼 계정들 묶음으로 볼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000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16/08/2023러브라이브를 먹고 있으면 또 러브라이브가 나오고 나온 걸 또 먹으면 또 러브라이브가 나오고 그걸 먹는 사이에 러브라이브가 또 000
Lollipop @lollipop.bsky.social · 08/08/2023온갖 현생과 실시간 덕질 컨텐츠들로 꽉 찬 일상 사이에 어떻게든 새로운 무언가를 끼워넣으려고 노력하는 중.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