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 @locbscmb.bsky.social · 11/05/2026솔직히 나라면 유일한 후계자로 지금까지 살아오다가 갑자기 다른 한 명이 생겼어 앞으로 왕성으로 와서 같이 살 거래 근데 들어보니까 시골 촌뜨기에 평민이야 직접 가서 왕 될 생각있냐고 물어보니까 바로 YES 박아버리는데 7403년 지배층 마인드로 봤을 때 좀 아니꼬울 것 같음 100 0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 @locbscmb.bsky.social · 11/05/2026사실 생각해보면 리리아노나 타낫세 반응이 정상적인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타낫세가 리리아노 아들이면 바일은 친척인가? 100 0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 @locbscmb.bsky.social · 10/05/2026동기: 선바 영상 근데 스포때문에 정작 영상은 10분도 안 봄 글로 적으니까 좀 이상하네 100 0
Reposted by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Mikyel미키엘🏳️🌈🏳️⚧️🍉🎗 @essqy.bsky.social · 31/12/2025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이어! 053 0
Reposted by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Soap @whalesnstars.bsky.social · 30/04/2025RP) 소고기의 카본 풋프린트는 정말 넘사벽. 근데 커피랑 초콜렛이 돼지고기나 가금류보다 높은 거 모르고 있었다. 그저 유제품이랑 기호식품을 줄여야 되는겨...커피는 도저히 포기 불가능이니까 ;ㅅ; 소고기 보이콧, 우유대신 넛밀크 정도를 계속 실천하는것으로. 14056 0
Reposted by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血池地獄🖤82PIGEON @82pigeon.bsky.social · 17/04/2025창문열줬더니 베란다에 새 많이 날아다닌다구 풀 집중 한다 216272 0
Reposted by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Mikyel미키엘🏳️🌈🏳️⚧️🍉🎗 @essqy.bsky.social · 25/03/202522년 3월 25일 제작한 세포신곡 재록본이 무료 공개되었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지 및 목차 디자인/인포 목업 제작 Q.E.D님 (@ QED_DESIGN) 상편 : postype.com/@butterflybo... 중편 : postype.com/@butterflybo... 하편 : postype.com/@butterflybo... 작품별 후기 : www.postype.com/@butterflybo... 133 0
Reposted by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Mikyel미키엘🏳️🌈🏳️⚧️🍉🎗 @essqy.bsky.social · 10/02/2025세포신곡CoE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세포신곡 Cell of Emperio』에서 찾아내기 힘들거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을 정리한 글입니다. 작품의 엔딩을 비롯하여 다양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모든 엔딩을 보신 이후에 읽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www.postype.com/@butterflybo...postype.com세포신곡CoE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나비상자-『세포신곡 Cell of Emperio』에서 찾아내기 힘들거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을 정리한 글입니다. -따라서 작품의 엔딩을 비롯하여 다양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포신곡CoE의 모든 엔딩을 보신 이후에 읽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오타, 오류 등의 내용은 덧글이나 메세지로 전달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비정기적으로 갱신되거나 수정될 수 있... 055 0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 @locbscmb.bsky.social · 20/01/2025씁 하루키 원래 이런 애였나 야나기 선생님 원래 이런 성격이였나 아니 잠만 뭐라고 아니 6개월 지났다메 아니 뭐가 어캐 된거야 니들 사이에 그런 기류가 1나도 없었는데 또 내가 눈치없이 못 읽었나 그럼 요우는 반년 밖에 안지났는데 아니 진짜? 이런 말하는 얘였어? 내가 등장인물 이름을 헷갈리나? 이거 s나 a는 아니겠다 잠만 미친 뭐야 이따구로 사고가 흘러가서 100 0
지고천연구소구석에핀곰팡이 @locbscmb.bsky.social · 20/01/2025아니 근데 들어봐봐요 엔딩이 너무 충격적이였다니까? 그냥 계속 그걸 생각하고 되새김질하면서 왜... 할 수밖에 없었다니까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