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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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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렛 Livrette. 매일 걷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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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4/01/2025
나도 갈래 후쿠오카. 못 감 ㅠㅠ 남미에 전재산 털렸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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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4/01/2025
꺄~아악!!! 친구한테 선물 받고 환호성 🎈🎈 후쿠오카 여행 중에 아무히비 작가님 매장에 다녀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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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4/01/2025
냉동실 게를 꺼내서 된장에 끓였다. 전복도 같이 넣어 줬다. 엄청 챙김 받는다고 감동하는 가족. 비주얼이 좀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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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3/01/2025
어제 이재명 기자회견에서 정치보복 하지 않겠다는 말, 정확한 워딩은 이렇습니다. 사면하겠다거나 내란세력을 용서하겠다고 한 게 아닙니다. 명백한 위법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며 그걸 하지 않는 건 부정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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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ンジェ @minjae.bsky.social · 20/01/2025
업무에 참고하셔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02116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ㅋㅋㅋㅋㅋㅋ 뭐 MJ님도 백씨려니 했던거죠
01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새해 결심 이런 거 웃긴 것 같아 그냥 넘기기도 하고 그래도 뭔가 다짐과 결심을 하기도 했던 것 같은데, 올핸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다. 하니, 설을 맞이하여 음력 버전 새해 결심을 하겠다는 결심. 속뜻 : 게으르게 뒹굴거리기 설까지 일단 연장 😘
06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 🎉 이제 전세계적으로 땅 보러 다니시나요? 좋아요 좋아요 🙂 블로그 읽다가 따님이 백씨가 아니라서 잠시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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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친구 만나려고 (흔히 생각하는 그런) 브런치 식당 찾는데 메뉴 사진 보고 속에서 거부반응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 아예 검색어 ’한식‘으로 설정하고 찾고 있다. ’밥‘을 먹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
05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전복 선물 받았다. 참기름 다진마늘 달달 볶아 죽 끓여 몸살 난 가족에게 줬다. 나는 죽이 안 땡겨서 올리브유 편마늘 달달 볶아 리조또 만들어서 버터 얹어 먹었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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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앞치마 하는 것 좋아한다. 일단 집안일을 안 하면서도 하는 기분이라 일을 미루면서도 미루고 있다는 무거운 마음을 덜 가지게 만들어준다. 앞치마를 하면 벗기 전에 하려고 했던 것을 하긴 하니까 미루는 것은 맞지만 동시에 하는 과정에 있다고 할 수 있다.
07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사실 맥주는 마시면 배만 불러서 술을 마시고 싶을 때보다는 밥을 씹기 귀찮을 때 선택하는 편. 또 맛을 알고 마시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IPA라 써진 것을 고르는데 대부분의 경우 괜찮은 선택인 것 같다. 다른 종류의 맥주와 차이를 모르고 그냥 글씨를 보고 IPA는 대부분 괜찮았어 하고 마신다.
02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3/01/2025
자녀에 대해서 그 교대교수처럼 자신을 앞세워 말하는 사람 무척 많다. 그거 말로 듣고 있다보면 되게 웃긴데 뭐 어떡해 네네 그러면서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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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그냥 지나치지는 못하죠 ㅎㅎ
00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어제 친구 만나러 안국역 갔는데 그곳을 지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하지만 거기까지 갔으니 소금집 가서 샌드위치 포장해 왔고 그거 먹으려고 일찍 일어났다.
04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트럼프와 무리들을 보면 미국 망하는 길로 접어든 것 같다. 흥망성쇠의 뒷글자들에 가깝다는 생각. 로마고 스페인 무적함대고 스러질 것이라고 그땐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않았을 테지. 하지만 작은 선택들이 더하고 더해져서 결국 기울었잖아. 미국의 선택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든다.
04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관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인데요?
01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현금 보상이 너무 소액이었고 항공사 선택지엔 만다리나덕은 없었고요 제 가방은 더는 판매하지 않는 모델이고요 쓰라린 면도 많지만 흑흑…가방이 이미 깨져버린 걸요.
01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지난번에 둘째가 집에 올 때 카드세트(+칩)를 사와서 오랜만에 카드놀이를 했다. 누가 올인하면 칩 다시 등분해서 게임 시작했고 세 차례 정도 반복한 다음 둘째는 돌아갔다. 티비 보면서 얘기할 때랑은 다르게 뭔가 대가족 모임 느낌이 났다. 달랑 다섯 명인데 대가족 느낌, 그랬다
04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히힛, 집 최고 한국 최고입니다 🙌
01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지난번 핀에어랑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우리나라에서 이런 속도의 서비스 받다가 유럽이나 다른 나라 서비스 받으려면 정말 속터지는 것이 당연. 그나저나 내 가방 좀 살살 다뤄줘라. 클레임 귀찮고 힘들다
13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깨진 짐가방 클레임하다가 알게 된 것 : 짐가방은 5년 정도를 사용한다고 보고 구입 시기에 따라 1년에 20% 감액하여 현금 보상한다고 한다. 내 가방은 얼마 안 썼지만 구입 시기는 좀 된 거라 현금 보상은 정말 미미한 금액. 항공사가 제시한 가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새 가방을 받았다. 공항 현장에서 새 가방을 주기도 하는데 거긴 두 종류만 있어서 받지 않았고 나중에 메일로 세 종류를 더 안내해주어서 그중에서 골랐다. 깨진 가방은 만다리나덕이었는데 바꾼 가방은 샘소나이트. 그냥저냥 만족이고 대한항공 일처리 속도 무엇 👍
17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힝, 그런 팔짱이라면 저도 다 방법이 있다구여
media.tenor.com
a brown and white teddy bear hugging each other with the words cuzz 'ns written above them
ALT: a brown and white teddy bear hugging each other with the words cuzz 'ns written abov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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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2/01/2025
ㅋㅋㅋㅋㅋㅋ 아보카독님 만나면 만나자마자 팔짱 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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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귀리 @postguiri.bsky.social · 21/01/2025
소환된 기념으로 오늘 마지막 것을 완성한 8개의 모자 중 4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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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1/01/2025
와 🤩 완전 예뻐요!!! 그런데 8개를 뜨셨다고요? ㅋㅋㅋㅋㅋ
11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1/01/2025
앗 이 스웨터는 아니고 뜨개 기초부터 하나씩 하나씩이요 🤗
00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1/01/2025
아아 @postguiri.bsky.social 샘 작품:) 제 뜨개샘이세요, 제가 직접 배우는 행운을 가졌었어요!!!
23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0/01/2025
으아아 실이 모자란다 퓨
03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0/01/2025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번주는 늦었고 다음주에 월요일 오후에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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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0/01/2025
48주 연속 다이아몬드 리그, 잔머리 100단으로서 알려드릴까요?! 일요일 오후 7시부터 월요일 오후 7시까지 쉬고 월요일 늦은 오후에 시작하면 대부분 설렁설렁하는 사람들과 경쟁하게 되어요. 리그 스트레스는 덜 받는데 공부에 효율적이진 않…ㅋㅋㅋㅋㅋ
11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0/01/2025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놔라 트릿
0235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0/01/2025
간식 주는 사람이닷
1163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20/01/2025
울 애기, 알 것 같은 이 사람 누구지???? ……. 엄마닷!!!
1215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9/01/2025
어쩌지, 이제 막 정신이 또랑또랑해지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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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9/01/2025
레콜레타 묘지 앞, 몇 백년은 되었다는 나무. 가지가 엄청 뻗어나오는데 무게를 이기지 못해 지지대를 만들어 두었다. 저 연주자는 내가 갔을 때 Fix You를 연주하고 있었다. 아는 노래가 나와서 기분이 엄청 좋았더랬다.
040
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9/01/2025
스트레스 받으니 위가 다시 뒤집히고 있다. 거기에 더해 피부도 긴장하는지 팔이 묵직하니 저리고 따끔거린다. 견뎌야겠지 후우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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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9/01/2025
리) 사실 퍼날라지는 것을 본 것 뿐이지 직접 들어간 적은 없으니까 세세하게 잘 모르는데 그들끼리 우린 그래도 뭐뭐 정도는 아냐라고는 하는 것 다 웃기고 바탕은 여성혐오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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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8/01/2025
민주노총이 노동운동하면서 정부 규탄하는 게 무슨 양비론이야. 노동정책에 있어 극우보수나 리버럴보수나 오십보백보였다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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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팥죽 먹고 싶다 아니다 팥칼국수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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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몇 살인지 바로 생각나면 젊은이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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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ㅋㅋㅋㅋㅋ 뭔지 모르지만 주시면 넙죽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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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아 맞다. 서로 나이를 밝히지는 않았는데 일부 투어에 60세 이상 시니어 할인이 있어서 나이가 드러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나는 아이고 젊음이 좋다!! 젊은 사람이라 다르네 라는 말을 듣는 막내 사람이 되어 버렸다. 일행들은 60대 초반에서 중반까지였던 것 같은데 다른 시기의 여행 팀들보다는 젊은 편이라는 가이드님 말씀. 남미 패키지 투어는 60대 후반이 많은가 봄. 젊은이는 ㅋㅋㅋㅋㅋㅋ 이제 한국에 왔으니 제 나이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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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만약에 나도 남편이랑 왔다면? 가정을 해봤는데 생각만으로 피곤해져서 생각하다 관두고 싱글 여행을 즐겼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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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너무 쉬운 결론이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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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친구와 온 분들도, 여행 기간이 길어서 룸조인한 분들도 계셨는데 잘 다니시더라고. 나는 시간이 길면 친구랑도 같은 방 못 쓸 것 같은데… 결론은 다시 내 성질머리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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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한 분은 사진을 찍어주고 마음에 들게 나왔는지 확인을 하라셨는데 그게 사모님께서 사진 요구사항이 까다로우셨음. 나는 뭐, 사진을 좌우하는 것은 인물이라 생각하니까 예쁘면 잘 나오고 나는 어떻게 찍어도 나처럼 나온다. 사진 부탁하고 잘 찍혔는지 확인 안 함. 배경만 달라진 여전히 그렇게 생긴 나도 식상하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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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여행 일행은 부부 함께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어쩜 그리들 사이가 좋으시던지 신기했다. 가이드님이 이번 팀 부부들은 너무 금슬이 좋으시다고!! 당사자들 말씀으론 우린 쇼윈도우야 이러시기도 했는데 한 달 가까운 시간 동안 그 친밀함을 유지하는지, 오 이렇게 달달하게 지내야 함께 긴 여행도 하는구나 생각했다. 이런 피곤하고 바쁘고 긴 일정을 나혼자 정신 챙겨 쫓아다니기도 힘들었는데 짝꿍들 잘 챙겨가며 잘 다니셔서, 어머나 나와는 참 다르구나 생각했다. 난 못한다. 내 성질이 젤로 뭐 같은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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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17/01/2025
남미 치안 좋지 않다고 도시 갈 때마다 가이드님이 혼자 돌아다니는 것 권하지 않는다 핸드폰 여권 주의해라 하셔서 복대 열심히 하고 핸드폰 꼭 쥐고 수시로 복대 만져서 여권 확인했었다. 핸드폰 잘 챙겨서 여권 어디 있는지 몰라도 되는 집에 왔다🎉 맨살에 복대와 날씨가 만나서 옆구리 쓸려 딱지 생겼고 넘어져서 핸드폰 유리 필름 깨지고 이번에도 짐가방이 부서져서 왔지만(다른 가방, 이번엔 수리 불가 상태) 뭐 내가 무사히 왔으면 된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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