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페이즈는 거의 이견이 없을 것 같고, 케리아는 MSI 이후 기복이 심해서 좀 애매하긴 한데 어쨌거나 임팩트 강한 게임이 많았고, 바텀 둘을 한 몸으로 많이 보기도 해서 그럭저럭 납득. 미드는 시즌 전체 보면 쵸비 맞는 것 같긴 하지만 제카도 진짜 많이 잘했어서 아까움. 정글은 상위권 정글 다들 나사 빠진 구석이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돌이켜보면 루시드가 젤 잘하지 않았나 싶기도? 신인왕은 스매시 받을만 한 것 같은데, 샤벨이 MSI 이후 바로 투입됐으면 어땠을까 궁금하긴 함. 제대로 게임 뛰어보지도 못한 빈센조도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