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2월 1일까지 겨울 커미션을 열어둘 생각이었습니다만, 지금 현생 스케줄이 미묘하게 꼬인 탓에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상태로 작업을 하는 것이 되버렸습니다.
제 스스로 조절을 못한 탓이 있지만 덕분에 완벽하게 컨디션과 멘탈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현 상황에서 커미션을 열어두는 것은 딱히 좋은 선택이 아닌거 같아 커미션을 닫기로 했습니다.
건강해지면 다시 오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이 바로 코앞이네요.
다들 행복을 찾으셨나요? 그 행복을 향해 조금씩 전진하면서 작은 행복들도 느끼며 다가올 한해에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