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16/11/2024어려울 것을 알고 시작한 일이라도 어렵다고 중얼거릴 수는 있는 일이죠 … 어려울 걸 안다고 어려운 것이 마냥 괜찮은 것은 아니니까..~ 12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14/11/2024어제… 닝닝이 올린 걱정말고 서운하지도 마라… 라는 말이 너무나도 좋음 … 하루종일 곱씹고 있는 중 … 01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17/10/2024작년에도 외국에 있을 때 한참 블루스카이에서 떠들었는데 올해도 그렇게 됐네 … 얘들아 블스 많이 해라 그냥 다 같이 옮겨오자 032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17/06/2024요새 회사는 매일 …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 … 하는 마음으로 다니는 중 … 이직도 힘이 안 난다 이렇게 한 회사에 20년 다니는 아저씨가 되는 걸까 … 이러다 퇴직금 5억 받을듯 … 03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19/09/2023해외 체류 3주에 업무 손 뗀지 2주쯤 되니까 거울 보면 내가 생기가 좀 돌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데 저 이대로 퇴사하면 안 될까요 06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29/08/2023블루스카이 안 본 사이에 뭐가 많이 생겼네 어덜트 콘텐츠 플래그는 미디어가 첨부되어야만 할 수 있다는데 혹시 텀블러의 예전 포지션을 가져오려는 것임? 01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27/07/2023지금 회사 일이 여러가지 컨디션으로 인해 정말 힘든데… 사실 이런저런 조건이 제법 괜찮은 편이긴 해서 (쟁취해낸 부분도 있고, 부서 특성도 있고…) 다른데 가자니 눈만 높아져가지고 큰일이다 정말 14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26/07/2023이 일이 재밌는지 재미없는지가 여전히 나에게 중요하긴 한데… 다만 요즈음엔 내가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보다 정확히는 1. 이 일이 언제까지 유효한 직업일까? 2. 이 직업에 있어서 내가 언제까지 쓸모가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매우 자주 하고 그러면 대개 재미가 중요가 없어진다 110
김라이 @liekimlive.bsky.social · 24/07/2023이젠 뭐든 ‘처음부터 한다‘ 라는 것이 좀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다… 모르는 친구를 처음부터 알아가면서 사귀는 것도 귀찮고 연애를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도 어렵고 하다못해 회사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처음부터 가르치는 것도 골치가 아프다… 하물며 15년 된 플랫폼이 작살나서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기는 것은 어떻겠는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