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 커닐과 핑거링 하고있는데
커닐과 핑거링 후
후기나
리액션이 좋은 분은
녹음을 요청드려 받고 있어요
남성분들도 좋아해주시지만
여성분들도 표시는 안하시지만
즐겨들으신다고들 하시더군요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겠지만
언젠가 한번 용기내서 대화해봐요^^
낯선 사람과 은밀한 곳에서 만나
단 둘이 흥분되는 일을 하는게
물론 쉬운 결정은 아닌걸 알기에
더 감사하는 맘으로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물론 다 음성처럼 100% 만족시킨다는 보장보단 제 혀와 상대의 몸이 잘 맞기를 바라며 만나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