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침대 위에서 시전하는 더티 토크나 온갖 체위에 면역력 없는 한스 맛있음. 한스 여성들이랑 할 때도 되게 심심한 남자였으면 어카지 ^//^ 딱 귀족? 스타일로.. 정석대로만 하고 입은 잘 터는데 전혀 자극적이진 않은,,,,, 그에 반해 헨리는 비앙카도 있었고 플러팅도 많이 걸리고. 경험 자체가 많기도 한데 워낙 뻔뻔 강쥐라서 침대에서 한스가 그런 거에 얼굴 붉힌다는 거 알고 나서부터 입터는 거 너무 어울림 아무튼 여러모로 한스의 정신을 빼놓는 그런 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