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쓰고 @letsgobs.bsky.social · 02/09/2026김오름 엄마옆에서 신나게 놀다 쉬고 싶으면 나한테 와서 이러고 잠 엄마: 이런 얌전한 모습 처음본다 경악 나: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많이 눈에 담고 싶어 졸려도 꾹 참는거다 이러면서 서로 부러워함 131
라쓰고 @letsgobs.bsky.social · 31/08/2026김오름 3개월째 사진 확실히 어릴때가 좀 더 털이 얼룩덜룩하구나 아직 어디서 자라야할지 고민하는 거 같음 저 머리선 슬슬 짙어지길래 저는 머리띠 앵무새가 될줄 달았죠 142
라쓰고 @letsgobs.bsky.social · 24/08/2026김오름 졸귀인점 침대에 누워서 딴짓할때 날아오면 멀리 있을때부터 내가 알아보고 반겨줘야하는데 못본척 하면 삐약 거리면서 의자>선풍기>다리 순으로 날아옴 거기까지도 못본척 하면 코앞까지 점프해서 뺙! 하는데 ㅈㅉ 귀여워서 가끔 모른척함. 030
라쓰고 @letsgobs.bsky.social · 18/08/2026손에서 낮잠자는 거 익숙해져서 이젠 내가 뭘하고 있어도 자기 오면 자리 만들어줘야한다고 손바닥 올라와서 궁뎅이 비빔. 자리 불편하면 손 살짝 깨물음 그럼 인간은 울면서 더 예쁘게 오므려줘야함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