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9/10/2026맛있쩡 오늘은 쿨로리 맞출라고 저녁에 핫밀하고 셰이크 이렇게 먹었는데 일케 하니까 너무 배부르긴 함 시간맞춰 먹어야겠음 0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7/10/2026근데 솔직히 먹고싶은 거 대부분은 상상으로 해결가능하지 않음? 어차피 뭘 먹었을 때 맛있고 행복한 건 다 뇌내 작용인데 걍 상상하면 똑같이 행복할 수 있지 않나? 맛없는 걸 먹는 게 싫은 거는 어쩔 수 없지만 맛있는 거 먹고싶은 건 걍 상상으로 해결 가능한 거 같음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4/10/2026아기들은 사람보다 동물에 가까운데 동물을 사람만드는 과정을 보면 참으로 신기하고도... 같은 나이 고양이보다 사람 아기가 멍청한 기간이 제법 길다고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3/10/2026적당한 거 아님? 보통 쾌적하게 공조하면 24도 언저리에서 맞추잖아 ㅇㅇ 이동네는 낮엔 아직 33도던데 ㅋ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2/10/2026뭔가 그.. 맛과는 별개로 그 성분의 끔찍함이.. 솔직히 그거 걍 지방 그 자체잖음.. 입이 즐거운 거랑 별개로 뇌가 약간의 역겨움을 느낌 0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2/10/2026어릴 때는 대창 진짜 좋아했고 지금도 대창 맛있게 먹는데, 나이들고 나서는 그 미칠듯한 지방 그 자체를 먹는 게 매우 거부감 느껴져서 예전처럼 아구아구 먹기가 싫어짐 ㅋㅋㅋㅋㅋㅋ 몇점 정도 집어먹는 정도가 좋아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2/10/2026ㅋㅋㅋㅋㅋㅋ 니도 방금 보고 개쩌네 하면서 너한테 말하러 왔는데 당연히 이미 봤구만 ㅋㅋㅋㅋㅋㅋ 11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01/10/2026거북목 등굽음 골반경사 어깨말림 콤보로 극히 기괴해보일 수 있음 다들 어깨 활짝 열고 목을 뉴가 뽑아가려는 것 마냥 쭈우욱 위로 당기자 001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8/09/2026이게 꼭 그렇지는 않은 게 1. 이번에 상 받은 건 이 얘기랑 무관한 1권이고 2. 요즘 프랑스 사람들은 수백년 전 고전 불문학이 아니라 하루키같은 거 좋아함... 약간 '한국사람들은 해리포터에 도술 나오니까 전형적인 한국 문학인 홍길동전 생각나서 좋아함'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0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7/09/2026눈마새는 진짜 좋은 소설인데 드디어 해외 주목도 받고 문학상도 받고 하는 걸 보니 한국 위상이 많이 오르긴 했구나 싶음 01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6/09/2026그 짧은 시간에 그건 아닐 거 같고 수분량 재배치 어쩌고 하긴 하던데 운동하면 근육이 수분을 더 많이 보관한다고..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3/09/2026나는 육식맨... 요리도 잘 하고 맛집도 잘 다니고 보긴 좋은데.. 그의 입맛은 믿지 않음...... 유튜브 조회수 때문인지 별거아닌 것도 과장해서 맛있다 하고... 전문성도 엄청 높은 편은 아니라서 걍.. 그냥 문자 그대로 '영향력있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함.. 그의 입맛은...걍그래.... 0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3/09/2026예를 들어 오늘 1200칼로리 먹었는데 배가 안고프단 말임? 근데 이걸 이용해서 감량에 부스트를 할까 아니면 배가 안고파도 하나 더 먹어서 1600을 만들까 고민이네?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3/09/2026나근데 한 반년정도 안 먹어도 배가 잘 안 고픈데 이거 왜이러는 거임? 안 고파도 먹으면 들어가니까 (그리고 맛있는 겋먹는 건 여전히 좋으니까) 먹긴 하는데 허기가 펼로 안느껴짐..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3/09/2026그 왜 이중슬릿 실험 보면 슬릿을 통과한 전자가 스크린의 특정 위치에 도달할 확률은 높고 어떤 위치에 도달할 확률은 낮잖아? 그거처럼 뭔가 어떤 회로를 갖다놓고 뭔가를 통과시켰을 때 답에 도달할 확률을 증폭시켜서 1로 만들고 답이 아닌 거에 도달할 확률을 상쇄시켜서 0으로 만들면, 예를 들어 *엄청 큰 두 소수의 곱인 수 X를 소인수분해하여라* 라고 했을 때 그걸 걍 1번의 연산 (한 번만 회로를 통과시킴)하면 걍 답이 나온다 (답일 확률이 1이 됨) 뭐 이런 건데 youtu.be/MEijrZgRlRQ 이거 789편에 설명있음youtu.be소인수 분해 알고리즘 완전정복: 7. 소인수 분해를 위한 쇼어의 양자 알고리즘YouTube video by 주니온TV 아무거나연구소 11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2/09/2026글킨한데 그래도 계속 꾸준히 눈에 띄게 감량되다 막히니까 서운하네 빨랑 다시 밸런스 찾아서 수치로 보이면 좋겠군 0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2/09/2026영양제 아니고 반은 약이구나? 기본적으로 항히스타민 위산관리 콜레스테롤 혈당 비타민 해서 총 하루 9개정도 먹고 안좋은 날은 수면보조제... 비타민은 살 좀 빼고 나면 휴엘 늘리고 추가비타민은 뺄 생각 100
케이토랍토르🔒 @leprechaun77.bsky.social · 22/09/2026옛날부터 식사량이 몸에 비해 원래 많은 편이었는데 미국 오고 나서 모든 끼니가 무거워져서 많이 불었음 ㅋ 제한 안 할 때 보니까 하루 한 3천칼로리 먹더라고 마른비만처럼 배만 늘어서 열심히 빼는 중임 ㅋ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