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변명하고싶은 기분이므로 양갈래여서 좋아하는 게 아니구요를 설명하자면
우타우-어린 나이인데도 내 길을 찾아가는 그 당당함이 좋음. 그리고 노래 쥑임
키코루-자기 무기를 배정받는 사람도 거의 없는데 전 대원 중 1등이어서 배정받음+심지어 그걸 개큰도끼로 받아서 시원시원하게 휘두르는데 거기서 반했습니다
크루스-예전엔 장꾸+잠꾸 순둥이였는데 뭔가를 겪었더라구요?거기서 나오는 대사에 성장한 모습이 가슴아프고 좋음
키티-동생을 위하는 마음탓에 필사적이게 되는 게 좋음
죠린-말해 뭐함 죠죠 6부 봐줘 미쳤어
메느피나-사랑하니까 안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