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있는 이곳 항상똑같은 일상들 똑같은 사람
재미가
없다 ㅡ 언젠가부터 어린여자보단 나이있는 여자가 더 섹시해보이고 이쁘고 날씬한 여자보다 성숙해보이는 여자에게 더 꼴리는 날 발견하고 거리를 걸어도 어린친구들보다 나이가 있는 사람을 쳐다보며 야한상상을 한다 하루에 거리를 걸으며 상상으로 몇명의 여자를 따먹는지 셀수가 없다.
이곳은 이제 나의 생각을 토해내는 곳이될꺼 같다.
지인들은 모르는 나의 본성을 이곳에 공유하면 어떤 반응들일지 궁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