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다싶은게 없어서 계속 기획이 엎어지는와중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스토리작가 따로두는것도 하루정도 고민해봤는데 저어얼대절대 성미에 안맞을 자신이 있음
그냥 지금 있는곳이 성향이 안맞는다 생각하고 자유롭게 그릴수있는곳을 찾는게 맞는거같기도 한데 보여줄만한 성과가 없으니 있는기회 내려놓기가 너무힘들고,
그렇다고 아니 이만화 슈퍼대박인데 늬들이 안써줘? 그럼 난 딴출판사 갈거임 라고 할수있을만큼의 기획이 있는것도아니니..
(내가내는 획기적인 설정같은건 죄다 이미 누군가 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