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18/08/2026십년전에는 되는대로 살다가 인간구실 못할 것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자 이런 마음으로 살았는데 살다보니 그러는게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음 00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13/07/2026하지만 문제의 원인을 어린시절 양육방식에서 찾기에 너무 나이가 먹어버렸다 해결 못한다면 품에 안고 사는 수밖에 01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13/07/2026안좋은 버릇인데 어릴때부터 모친께 그분의 단점이나 문제점을 말하면 넌 얼마나 잘났는데로 되받아쳐서 대화로 뭔갈 풀어야겠다는 생각이 안듬 나도 사람이라 문제가 있는데 그런 대화했다가 넌 이러면서 왜 남을 지적해? 이럴것 같음 화차를 해야만 01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09/07/2026모리씨 스타로서 불성실하고 친구로도 좋은사람같지가 않은데 저런게 마음 쓰이게 함 진짜 같이 죽고 싶었겠지 미친놈 00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09/07/2026사랑하는 헤테로가 태워준 차안에서 속으로 이러다 10톤트럭에 치여서 너랑 죽었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던 미친게이 00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07/07/2026원래 회사 다니면 아침이 안왔으면 좋겠고 출근 지하철이 이대로 영원히 달렸으면 좋겠고 탈선이라던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출근을 못한다던가 계속 살아야하는데 너도 고쳐야지 이런소리를 들으면 창밖을 보게되는겁니다 00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06/07/2026막 치얼업해주는데 맘이 싸늘하게 식고 지딴에는 기운을 줬다고 생각하겠지만 더 지긋지긋해짐 빨리 사라져라 000
레버리 @laveryoogr.bsky.social · 06/07/2026변명하자면 엄마도 어떻게 그러고 사냐고 충격받았지만 본인부터 일다닐때는 죽고싶어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어쩌겠어요 노는거 외에 방법이 없어요 그냥 이러고 살면 되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