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되는 일에 그만 매달리고 싶다 다그만두고 싶다.
꿈같은 기대가 언젠가 무너지는 것보다 지금당장 지옥같은 현실 직시하는게 그나마 더 나으니까. 최악보다는 차악이겠지.
꿈을 이룰수 없으면 소원이라도 성취해야지.
돈 안되는 일에 헛고생 쏟아붓는 짓거리 그만두고 빨리 죽는게 내 소원이다.
열심히 그렸더니 다 갈아엎어야 한다는 소리나 듣고... 어차피 나한텐 안되는 일이었다는 거지.
계속해서 좌절을 쌓아나가면 늦어도 2,3달안에는 소원성취할수 있겠지.
헛된 기대, 하찮은 즐거움 다 지겹다. 이제 그만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