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초대의 엔딩은 라파의 과감한 노콘 삽입이었다.
생자지를 좋아하는 라파.
초대남의 생자지 맛을 보고싶었던 걸까.
내 허락도 없이 노콘섹스를 해버리고는 나를 보며 눈치보는 라파의 눈빛이 사랑스러웠다.
나의 네토의 끝은 어디일까.
점점 더 큰 자극을 추구한다.
노콘 섹스를 봐버린 나는 이젠 초대남이 라파에게 질싸후 내 자지를 밀어 넣어 그 정액을 긁어 내는 상상을 한다.
또, 이젠 내가 다른 커플들 처럼 초대남 두명, 세명을 부르려 할지도 모르겠다.
역시. 내 여자의 야동이 나를 가장 단단하게 세운다.
chud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