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2/10/2026간만에 거실에서 하니 와이프도 좋아하더라구요 ^^ 선아랑 다르게 하고나서 이젠 씻으러갈때 보지 막지도 않고.. 그냥 허벅지에 정액 주륵~~~ 흘러도. 느긋이 가는게 ... 아줌마. 다~ 됐구나 했네요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10/2026연휴라고 했어도 딱히 여정이 없어서..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유난히 따갑게 느껴지는 오후 그리고 가을이라고 하기에 좀... 더웠던 오늘 거실에서... 115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엄마 입술은 내 침으로 반질반질~~ 엉망이야 하....아..... 하....아..... 엄마도 뜨거운 눈길로 나를 바라보면서 나와 같이 거친 숨을 쉬었어 - 학....하...아...학...아... 아들과 키스... 분홍빛으로 물든 엄마의 얼굴 내 침으로 번질 거리는 입술 벌어진 입술 사이로 새어나오는 진한 침 냄새 그리고 내 몸아래에 눌려져 있는 엄마의 하얀 가슴 뚝...... 이성의 끈이 끊어졌어 17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쪽..쪽...쪽..쪽... 쪽..쪽...쪽..쪽... 엄마도 내혀를 감싸면서 같이 거친 숨을 뱉으면서 흡....... 하...... 쪽쪽~~~ 아래 도톰한 입술을 입안에 넣어 빨기도 했어 쪽쪽... 미치겠다.... 엄마 살냄새와는 또 다른 엄마의 냄새... 쪽..쪽쪽~~~ 얼마나 빨았을까... 숨쉬기가 힘들어... 난 참았던 숨이 목까지 차 올라서야 잠시 입술을 때어냈어 151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보드라운 느낌... ... 되게 말랑거린다.... 따뜻하다 그리고 코 속으로 밀려드는 엄마의 뜨거운 숨결 그 속에 야릇하게 숨겨져 있는 엄마의 진한 냄새.. 엄마는 내 입술이 닿으니 내 얼굴을 잡던 손을 등뒤로 돌려서 살며서 안겨왔어 그리고 정말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어 그냥 본능적으로 혀로 입술을 벌리면서 벌어진 입술 사이로 흘러 나오는 엄마 침을 삼키고 침을 삼키면서도 젖어 있는 입술 위아래로 거칠게 빨았어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스르륵... 감기는 엄마의 눈 부르르..... 눈가에서 떨려오는 긴장감 후욱...... 뜨거운 열기가 담긴 숨결 파르르....... 서서히 벌어지는 입술 흡... 점점 가까워지는 선분홍빛 엄마의 입술 후..... 깊이 모았던 숨이 한번에 내쉬어지고 하.... 엄마의 숨결이 내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흐.... 엄마의 살내음이랑 다른 엄마의 냄새 쪽..... 엄마 입술을 닿게 되니.. 머리가 띵~~~~ 해지면서 아무 생각이 안 났어~ 잠시 그렇게 입술을 맞대고 있었어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눈.. 코 입 입술.. 입술... . 점점 숨이 가파르게 올라와.. 모르겠다.... 머리속에 할말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아무 생각도 안나~ 그리고 분명 다른날이랑 별다른거 없이 똑같은 날이 었는데.... 휴....우..... 숨이 막혀오고 답답하다.... 입술... 입술. . 엄마 얼굴을 감싸는 손을 그대로 하고 천천히 엄마쪽으로 고개를 천천히 내렸어 내 얼굴이 가까워지자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엄마가 얼굴을 감싸는 그 느낌이... 이상해.. 애틋함인가?? 남자로 나는 보는 눈길이 이럴까? 설명하기가 어려운 느낌이야.... 따스한 엄마 손이 양볼을 품듯이 감싸왔어 나도 엄마가 한거 처럼 이마에 붙은 잔머리를 옆으로 넘기면서 볼을 쓰다듬고 " 엄마..... 감탄을 내면서 엄마를 바라봤어 매번 가슴빨고 헐떡대기만 했는데 이렇게 엄마 얼굴을 감싸고 가만히 보고 있으니까 이제까지 엄마 얼굴을 제대로 본적이 없단 생각을 했어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난 거친 숨을 몰아 쉬면서 엄마 손을 자지에서 빼내고 엄마 위로 올라갔어 그리고 익숙하게 엄마 옷을 잡고 위로 벗겨냈어 스르륵.... 벗기 편하게 도와 주는 엄마.. 순간 위로 후~~욱~~ 올라오는 엄마의 살 냄새 천천히 들어나는 하얀 어깨와 흔들거리는 젖가슴 조금 까만 젖꼭지까지 꿀꺽... 엄마는 내 뜨거운 눈길을 받으면서 가냘픈 손가락으로 내 이마부터 내 볼까지 한번 쓱~~~ 쓰다듬으면서 - 우리 아들 잘 생겼네~~ 음... ...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다시한번 아들 좃물이 엄마 손에 흐르고 미끄러리는 귀두를 강하게 쥐었을땐 불알 아래에서 급격히 올라오는 흥분에 허리를 들썩이게 되었어 하.. 으.. 엄마~~~ - 아들~~ 왜? 쌀거 같아? " 쪼금.... ㅎㅎㅎㅎ - 엄마 손에 싸도 되는데~~ 천천히 할까? 그때! 순간.. ... 엄마 보지에 싸도 되는데.. ... 이렇게 들린건 나의 착각이겠지? 내 자지를 바라보는 엄마 눈길..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자지 끝에서 온몸으로 퍼지는 전율~~~ 순간 머리가 멍~~ 해지면서 "하아~~~~~~. 엄마...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왔어 오늘따라 한껏 민감한 내 자지.. 엄마가 세께 움켜질수록 더 단단해져갔어 난 살며시 눈을 떠서 자지를 흔들면서 자지 껍대기가 귀두를 감싸는 엄마 손가락을 바라봤어 으.... 미치겠다.. 온몸의 털이 다 서는거 같아 자지 아래까지 깊이 손을 내렸다가 쭉 짜즛이 강하게 자지를 움켜쥐고 귀두까지 쭉.... 22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엄마 손이 살며시 자지 기둥을 감싸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어 하... 그리고 내 자지는 엄마가 눈물 흘렸던 것처럼 자지 끝에서 쿠퍼액이 주륵 주륵 흘러내렸어 주륵... 주르륵... 엄마는 내 좃물을 느끼고서 좀더 강하게 위아래로 자지 기둥을 잡고 흔들었어 흔들 흔들~ 작은 자지 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아들의 좃물... 엄마는 그걸 엄지 손가락에 뭍히고 귀두에 넓게 펴주면서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어 으...... 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바지랑 팬티 사이속으로 엄마 손이 사라져 갈때 나는 눈이 저절로 감기는걸 느끼며 온 몸의 신경이 엄마 손을 따라갔어 흐..... 자지털위를 스치는 엄마의 손 자연스럽게 자지에 힘이 들어가고 쿠퍼액이 맺혔어 스삭.. 스삭.. 자지털을 만지면서 -아들! 건강하게 잘 다녀와야해~ 아프지 말고~~ " 엄마는 내가 애도 아니고.. 이야기하는 순간이었어 찌릿~~~!! 12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후회와 아쉬움 그리고 다시 혼자 남겨진게 된다는 두려움 그 두려움 속에서 다시 밀려드는 서글픈 마음들 그런 마음이 들었었대 .... 그리고 -우리 아들 정말 남자 다 됐네..... 작은 감탄을 시작으로 엄마는 내 몸을 쓰다듬기 시작했어 민감해져 있는 젖꼭지를 살짝 만지더니 간지럽히듯~~ 천천히 천천히 손을 내려서 배위에 걸친 면티를 옆으로 밀어내고 배에 보드라운 손을 올려놓고 엄마는 오르락 내리락 거리른 배를 잠시 느꼈어 그리고..... 10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쑥.....우~~~~욱~~ 그리고 한 순간 온몸에 피가 자지로 쏠리는 느낌이 들었어 그리고 내가 옆에 오자 엄마는 아무말 없이 내 한쪽 팔을 감으면서 내 품에 안기셨어 그리고 나는 자연스럽게 팔베개 하면서 엄마를 내안쪽으로 끌어 당겼어 그러니깐 엄마가 내 가슴에 머리를 기대면서 작게 속삭이듯 이야기 했어 .... 엄마는 내가 군대 간다고 하니 가야 한다는거 알고 있었는데도 마음 한켠이 멍해 지는 기분이 들고 아들이랑 이런 사이가 아니었으면 ... 달랐을까... 10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하.. .. 아무것도 아니 그 엄마의 체취가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었어 처음 코끝에서 느껴진 엄마 냄새는 내 뺨을 스치듯 한바퀴 돌고 꿀꺽~~ 내 침과 함께 목을 타고 넘어가서 심장을 거칠게 스쳐지났어 두근 두근!! 갑자기 고동치는 심장 그 자극은 명치를 따라서 아래로 ... 배를 한번 거치면서 더 아래로 ... 점점 아래 쪽으로 내려오면서 점점 뜨거워지는게 느껴져 10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 준석아~ " 응?? - 아들~~ 엄마랑 안 잘거야? 옆으로 와~ 어???? " 어.... 두근... 두근... 모지.... 이 떨림은... 두근~ 두근~ 옆에 오라는 말이 왜 그리 흥분하게 만들던지 엄마 이불을 들어올리니까 빙금샤워한듯한 연한 비누향이 엄마의 살냄새랑 같이 안쪽에서 은은하게 올라왔어~ 후~~~ 깊은 숨을 들여마시니 좀더 진해진 엄마 살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혀 10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이걸 원한건 아닌데.. 낮에 이야기 할걸 그랬나.... 작은 방안에서 무겁게 내려앉은 공기처럼 내 자지도 순간 불알 쪽으로 가라 앉았어 하.... 오늘은 날이 아니다.. 군대....씨발.... .... 가기 싫다... 그 날 이후, 이런 분위기로 몇일이 지나고 어느날 밤 "엄마 불 끌께 딱.... 불이 꺼지고 적막.... 고요...... 방안에 가득한 어둠과 같이 내 맘도 깜깜해지는 기분이 들더라 그때였어! 10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다시 눈가 옆으로 또르륵... 투명한 두번째 눈물 화장기 없는 피부위 눈물이 유난히 더 투명해 보이는 다는 생각이 잠시 들고 살며시... 고개를 숙이며 몸을 옆으로 돌아 누으셨어 ... 어깨가 들썩..들썩... ... 훌쩍... .... 그렇게 입다문체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데 ... ... ... 이거 어떻게 하지... ... ... 멀 해야 하나... 엄마의 작은 등을 쓰다듬으면서 " 엄마......괜찮아? 10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 지금 바로 해 줄까? 팬티 벗고 누워~ "아니... " 나 입대 날짜 나왔어 - 어?? 날짜 나왔어? "응.... - 아.... 응.. 엄마랑 눈을 마주치니.. 잠시 흔들리는 눈빛 알수 없는 의미가 담겨 있는 눈동자의 떨림 그리고 .... 흔들리는 눈동자 사이로 물기가 차오르는게 보이면서 또르륵.... 눈 옆으로 길다란 자국을 남기면서 흘러내리는 눈물 한 방울 어........ 12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22/09/2026엄마 21 음..... 입영통지서란게 이렇게 생겼네... 말로만 듣던 병무청에서 보낸 편지 그리고 그 속에 있는 입대 날짜 군대 갈려고 휴학 한거고 그래서 집에 있는건데 막상 입대 날짜 적혀 있는걸 보니 싱숭생숭 하네.. 그날밤 난 평소 때처럼 엄마 옆에 누워 이야기 했어 "엄마.... -응? " 엄마~~ 있지~~~~ - 음... 준석아~ 그건 안된다고 했짜나~ "그게 아니라.. 117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6/09/2026와잎 사진 알아볼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걸 보고 아는사람이 나타나서 디엠으로 아는 척? 하면? ㅎ 225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 준석아 그건 나중에 여친이랑 해야지 - 엄마는 여기까지만.... - 알았지.....? "음.... 알지 잘 알아~ 그냥...... " 엄마~ 고마워~~ 이미 이전에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몇번 시도하고 거절이 익숙해져서인지.... 정액으로 범벅이된 자지를 바라보는 엄마 눈길과 나의 한숨이 교차되는 그런 날들이 반복 되었어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입대 날짜가 나왔어. ...... 그리고....... 난 그날 처음으로 엄마랑 섹스를 했다 011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난 출렁거리는 엄마 한쪽 가슴을 주므르면서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어 엄마는 한손으로는 자지를 흔들고 내가 빨리 쌀 수 있도록 한손으로는 배를 쓰담을때였어 "으........끙....응..... 쭉....쭉....찍..... 울컥... 울컥.... 난 익숙하게 엄마 손에 정액을 쭉쭉 싸댔어 손가락 사이로 하얀 정액이 주륵 흘러내리는게 보이며 그렇게 한손으로 아들 자지를 마지막까지 흔들고 다른 손으로는 배랑 자지털에 뭍어 있는 정액을 천천히 닦으면서 16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엄마는 아무말 없이 나를 살며시 일으켜 세우고 옆으로 눕힌 후에 빨리 사정하라는 듯이 자지를 거칠게 흔들기 시작했어 자지가 흔들릴때마다 아래쪽으로 쏠린 엄마의 양쪽 가슴이 흔들거리는걸 보며 생각했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매번 이렇게 물어보게 되는건 본능인가 보다... 탁..탁...탁...... "으..... 엄마 더 세게... 하.... 탁..탁...탁......탁..탁...탁...... " 나 쌀거 같아~ 1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엄마 배에 닿은 자지가 느껴져서인지 엄마는 익숙한듯 내등을 만지던 손을 엄마와 내 배 사이 공간으로 살며서 넣고 찐덕거리고 있는 자지를 살며시 감싸줬어 "하...아.... 엄마~~ 사랑해~ 자지 잡은 엄마 손이 뜨겁게 느껴지고 귀두를 감싸는 손가락에 소름이 돋으면서 "엄마..... 으....... "나 엄마랑 하고 싶어..... 엄마 눈을 바라보면 이야기 했지만... 1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배에 닿아 있는 자지를 느끼셨는지 엄마는 살짝 웃음을 지으셨어 그 모습에 자지가 더 단단해 지는 느낌이 들어서 난 순간 빨갛게 보이는 입술에 고개를 가져가니 엄마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셨어... 음.... 역시... 키스는 안 되는구나.... 난 멈추지 않고 그대로 고개를 좀더 내려서 목덜미를 빨고 한쪽 젖가슴을 강하게 움켜쥐었어 쪼..옥~~~ 쪽쪽.... - 아..흑..... 1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 우리 아들은 애기 때도 젖 빨때는 침을 그렇게 흘리더니 지금도 똑같네 하면서 내 입 주위에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다정한 손길로 내 입술에 뭍어 있는 침을 닦아 내주셨어 난 내 입술을 닦아주는 엄마를 바라보고 부드러운 손가락이 내 입술을 스치는 느낌을 즐기면서 바지랑 팬티를 모두 내렸어 그리고 그대로 꼴린 자지에서 흐르는 쿠퍼액을 엄마 배에 문지르면서 대답했어 " 히.... 애기 였을때는 침만 흘렸는데 지금 다 커서는 딴 것도 흘리자나~ 1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엄마는 살며시 허리를 꼼지락 거리면서 내 머리를 살며시 쓰다듬어 주셨어 그리고 다른쪽 가슴 젖꼭지로 입을 옮겨서 단단해질때까지 꼭지를 빨면 - 하...아..... 하...... 엄마는 한손으로 내 등을 매만지면서 입을 벌리면서 좀더 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해 - 하....아.... 하...아.... 점점 거칠어지는 신음때문에 엄마 입에서 내뿜어지는 뜨거운 숨결이 뺨에 스치는 듯해~~ 그리고 침으로 범벅이된 엄마 가슴에서 잠시 얼굴을 때고서 난 내 팬티랑 추리링 바지를 같이 벗을 때였어 1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그렇게 작은 감탄과 함께 엄마의 양쪽 가슴이 옅은 불빛 아래에 들어나면 엄마는 창피하다는 듯이 양손으로 살짝 단단해진 젖꼭지를 가리는데 그런 모습이 더 꼴리는건 본능인가봐 난 엄마 양손을 옆으로 치우고 고개를 숙여서 한쪽 젖꼭지를 입을 벌리면서 쪼쪼....쩝... 쪽...... 쪽..... 이제는 나오지 않는 젖을 찾아서 젖이 나오는 거 마냥 빨아대기 시작했어 - 하...아..... 하...... - 준석아 천천히~ 조금만 살살~ 쩝...쩝... 15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엄마의 한숨섞인 신음소리를 시작으로 헐렁한 옷을 목까지 올리고 옆으로 퍼져있는 엄마 가슴을 살며서 감싸서 모으니까 - 음....... 엄마는 눈을 스르르 감고서 얕은 신음 소리를 내며 입을 다문체 숨이 조금씩 빨라지기 시작해 내 자지가 엄마손에 익숙해지는거처럼 엄마도 내 손에 이끌리는게 익숙해지나봐 목에 걸쳐있떤 옷을 잡고 위로 올리면서 벗기면 엄마는 만세를 하면서 옷을 벗기게 편하게 도와줬어 "하.... 엄마~~ 엄마 가슴 예쁘다~~ 15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엄마는 살짝 찡그리면서 조물~~ 조물~~ - 넌 자꾸 그런걸 묻니~~ 그냥 조금 간지러운 느낌이야 " 그래?? 흐.. 그럼 이건? 내가 어리광 피우듯 이야기 하며 손을 아래로 내려고 옷 속으로 손을 넣고서는 천천히 올리면서 다시한번 맨살이 느껴지는 가슴을 조물 거리면서 " 엄마~ 이렇게 하면 어때? - 하....아....그냥 적당히 좋은 정도~ 아..... 12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0/09/2026엄마 20 어떻게 시작되었든 근친이란게 그런거 같아 낮에는 엄마 아들로 지내다가도 밤이 되면 자지 내밀고 엄마손에 정액을 줄줄 흘러 보내는 이런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엄마와 아들이라는 존재의 의미보다 더 자극적이고 몸이 반응하는 남자와 여자라는 본능의 영역에서 서로 느끼는게 많아지게 되었어 그리고 한번은 눈이 많이 내린 어느 날이었어 난 그날도 평상시와 같이 엄마 위로 올라가서 옷위로 브라하지 않은 가슴을 만지면서 물어봤어 말랑~~ 말랑~~ "엄마~ 엄마는 내가 이렇게 가슴 만지면 어떤 느낌이야? 127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그렇게 엄마 이야기를 듣는데 .. 눈물이 핑~~~ 엄마의 마음이란게 .. 성욕으로 가득찬 난 알 수 없는 거구나 싶었어 그리고 건강 생각해서 자위도 적당히 하라는 엄마의 걱정에 " 괜찮아 넘쳐나서 내일되면 또 차 있어 엄마도 봐서 알자나~ 대답을 하니 엄마는 한참을 웃으셨다 얼마만에 이렇게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봤는지... 엄마의 밝아진 얼굴과 함께 아들과 엄마의 밤은 또 그렇게 흘러갔다 113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아들이 자위를 하고 있고 가끔 엄마 가슴이랑 몸을 만진다는 거를 알게 되서는 얘가 여자가 필요한가? 그런 생각 했었다고 했다 특히 보지 만질려고 했던 그날은 선을 넘어 서는 거 같아서 가슴을 만지게 했다고 했고 그렇게 가슴 빨다가 자위하는 아들보니 이 몸뚱아리가 머라고.. 그래서 자위하는거 도와 줘야겠다 생각했다고 했다 .......... 118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잠시 후.... .. - 준석아~ ...... .. 엄마는 이혼 후에 살아도 산것 같지도 않아서 매일 밤 술 마시고 토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아들한테 까지 그런 모습 보여서 엄마 자격도 없네... 왜 사나... 그런 생각을 했었다고 했었다 그런데 나랑 같이 자다 밤중에 이상한 느낌에 깨보면 15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그러면서 자지에 남아 있던 정액까지 모두 닦아냈어 자지를 닦으면서 거친 수건때문에 자극 받은 자지는 더욱더 시뻘개지고 까딱 까딱이며 흔들대고 있는데도 읽을 수 없는 얼굴 표정으로 엄마는 내 자지를 깨끗하게 만들었어 그리고 - 준석아~ 한번 더 하고 싶은거 같은데 요즘 자위 많이 했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헉.... 솔직히 한번 더 해달라고 하는 말이... 딱!! 목에 걸렸을 때였는데 엄마는 그걸 눈치 채셨어 ㅋㅋ 12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젖은 수건을 들고와서 이불에 떨어진 정액을 닦아낸 후에 목, 가슴, 배 살짝 차가운 느낌의 수건이 지날 때 마다 정액향이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었어 자지털에 떨어진 정액을 보면서 - 많이도 쌌네.... 이야기 한 엄마는 아직도 빳빳하게 서 있는 자지를 한쪽으로 밀어 놓고 자지털 여기 저기에 뭍은 정액을 닦아 냈어 그리고 자지를 톡톡~ 치면서 - 우리 아들 고추 생각보다 크네~ 140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엄마 19 자위 도와 주는 엄마... 일본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엄마가... 싸고 나서도 이래 저래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엄마가 해주는 자위의 여운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는 거 같아~ 그렇게 많이 쌌는데도 자지는 작아지지도 않고 계속 꼴려서 까딱이고 있었거든 더이상 정액이 나오지 않는걸 확인한 엄마는 밤이 늦어서 지금 씻으면 감기 걸린다고 하시면서 - 가만히 누워있어~ 부엌에 다녀오셨어 1352
근친 스토리~ @land2sky2.bsky.social · 14/05/2026엄마는 내가 해달라는 대로 아무 말 없이 내 자지에서 마지막 정액이 쏟아져 나올 때까지 그렇게 계속 내 자지를 흔들었다 그리고 내 자지에서 막힘없이 뿜어져 나온 정액은 쌀때 여기 저기 흔들렸던 까닭에 내 몸 여기 저기에 흘러내리고 있었고 자지 밑으로 샌 정액을 자지에 문지르면서 자지와 엄마 손은 진득한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