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려드리기로 한 한늑이 너무너무 안그려져서 그렸다 말다 그렸다말다를 반복했는데 외짝늑대를 읽고 깨달았네유
그렇습니다 저는 한베를 너무 모르다보니 캐해석이 안박혀있어서... 뭘 해도 이 남의 옷 입은 느낌을 못던지니까 못그리겠던 그런거였음
먼식님 회지 읽고나니..
아무리 낙서급이라도 이건 캐해석도 아니고 그림도 똥이고 게다가 한베를 늑대사이즈로 그리다니 싶어서 다시 그리기로.
한김에 그리다 만 응가를 여기에 투척해두겠습니다.
원래 한베가 어려짐 뭐 이렇게 할라고 했는데 아니 이건 뭐 음....
콘티부터 다시 가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