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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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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일상 계정. | 인장은 갈비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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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09/08/2026
안녕하세요 간만입니다 얘는 누군가 싶으시죠 '집에 하나쯤 있지만 늘 필요하진 않고 그런데 없으면 아쉬운' 에늄입니다 편히 정리하시거나 놔두셔도 됩니다 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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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31/03/2026
힘들어 그렇지만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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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에늄
문자 @mz-anywhere.bsky.social · 30/03/2026
#그림러_블친소 #글러_블친소 #중년러_블친소 #블친소 주의사항은 메인에 고정한 게시물 참조 SCP 항밈학과 기반 자캐자캐 CP 팝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이것저것합니다
짙은 회색 셔츠에 붉은 넥타이, 샛노란 넥타이핀을 하고 위에 베이지색 코트를 걸친 유피테르 밑색 두상탁한 갈색 코트와 흰 셔츠, 짙은 녹색 넥타이를 한 게오르크 밑색 두상제41기지의 이사관 직책으로 게오르크 P. 슈타인들러가 임명됐다.
예상 못할 소식은 아니었다. 그녀는 오랜 기간동안 재단에 충성해왔고, 그러한 내력을 O5은 슈타인들러 본인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도 만약 이사관 자리가 비게 된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슈타인들러 상임 연구원이 차지할 것이라 생각했다. 망설일 일은 아니었다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었다.
모두들 말했다. 전 이사관이 남기고 간 유산을 슈타인들러가 잘 수습해 이어나갈 것이라고. 대부분의 것들이 수면 아래에서 잠들어 있지만, ‘프로메테우스 박사‘라는 사람은 원래부터 섬세하고 날카로운 메스같은 사람이었으니까. 시작하는 데에도 이어나가는 데에도 익숙한 이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그와 함께했다. 유지라는 것은 계승받는 이가 있어 보존될 수 있는 것이고, 그녀는 적임자였다.
허나 게오르크는 잘 알고 있었다. 그것들은 구할 수 없는 수렁 안으로 빠져 있어서, 손을 뻗으면 뻗을수록 팔이 얼음장 같은 물결 속에서 굳어버릴 뿐이라는 것을. 재단의 일이 으레 그렇지만 제41기지의 이사관 일은 그 중에서도 막연하게 쉽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시설을 관리하고, 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일에 필요한 책임감의 배는 필요했다. 게오르크 슈타인들러에게, 이곳은 미지의 최전선이었다.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선 위에, 음지를 위해 싸워야 하는 더 깊은 곳에 항밈학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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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9/03/2026
허공을 향해 잽 날리는 중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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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8/03/2026
회피하지 말자 유피테르가 되고 싶어?! (트친 자캐인 유피테르 :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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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8/03/2026
세상을 향해 존니 잽을 날리는 중 사실 이러지 말고 그냥 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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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5/03/2026
패왕별희 5분 정도 보다가 할 일 하려고 껐는데 그 장면들의 자극적임, 충격적임이 잊히지 않는다 초반 5분에 그런 장면이 나온다면 그 이후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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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8/02/2026
가끔 세상을 향해 고함지르고 싶어지는 건 내 탓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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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7/02/2026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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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4/02/2026
너무 많이 미루는 것 같아 할 일을 너무 많이 미루는 것 같아 이거 어떻게 해결법 없을까 지금 2시간 30분째 할 일을 시작하는 걸 미루고 이따금은 할 일을 시작하는 걸 미루기 위해 스케줄러를 쓰기도 해 계획을 세우는 동안은 할 일을 안 할 수 있으니까 문제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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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1/02/2026
할 일 하 기 싫 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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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에늄
리파부 @rifabooo.bsky.social · 11/02/2026
일하는데 미친 사람 지친 사람 빡친 사람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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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1/02/2026
오늘의 나는 아무래도 상관 없었는데 주위에서 미안해했던 일 : 엄마와 함께 물건을 사러 가게에 갔는데 가게 주인분이 여잔지 남잔지 아리까리해하다가 "아들이죠?" 라고 물어본 사건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심 근데 전 정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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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03/02/2026
요즘 기프티콘 중고 매매 어플을 사용중이에요 딸기 라떼랑 왕메가라떼 2잔에 1300원을 아꼈어요 8800원일걸 7500원에 먹음 이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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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03/02/2026
와 제발 내일 당장 가 (진짜 내일 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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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03/02/2026
행복한 나날이다 라떼 한 입 했더니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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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31/01/2026
카페인데 기운이 없어요 쉬어야 일이 될 것 같아요 근데 카페에서 어떻게 쉬지 누울 수도 없잖아 [쉬는 법 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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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31/01/2026
요즘 그냥 나는 MZ로소이다 하고 사는 게 가장 마음 편함 고용계약 안 써주면 왜 안 써주냐고 없음 일 안한다고 하고 주휴수당 주냐고 원래 주는 거 아니냐고 모른 척 물어보는 게 젤 맘 편함 MZ는 원래 그런 거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에서 욕하던가 말던가 쳐줫까고 맨날맨날 물어보는 삶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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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31/01/2026
알바 사장이 내가 고용계약서 언제 쓰냐고 물어보니까 '알바도 고용계약서 써요?' 라더니만 '에늄 씨가 그 양식 가져와봐요' 라더니만 갑자기 알바비 정산할 때 되니까 주민등록증이랑 계좌번호 요구하고 (일단 뒷자리 가린 주민등록등본이랑 통장사본 보냄) '알바도 세금 다 떼는 거에요' 하고 이하 꼽줌 그걸 다 아는 양반이 고용계약을 안 써 줘?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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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9/01/2026
아니 차를 사랑하는데 자취집이 다도 취미를 포용하기에 너무 좁음 겨우 취미 생활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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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9/01/2026
노동하기 싫어 (이 말을 한다는 건 노동을 시작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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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8/01/2026
그니까 사람이 진짜 공허하고 외롭고 힘들면 고찰하게 되잖아 근데 그때 삶에 대해 생각하는 건 괜찮아 그렇게 해야 내가 사니까 근데 지금 난 그냥 포근한 가디건이 사라져서 추울 뿐이야 그러니 와 인생이라는 건 진짜 괴로움의 연속이구나 이딴 소리 하지 말자 더 외로워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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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4/01/2026
얘들아 오래오래 행복하길 부디 어딜 가서도 기죽지 말길 아주 멀어져도 너희의 행복을 바랄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마라 (당분 하이로 작성된 포스트지만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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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2/01/2026
퇴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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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2/01/2026
출근해야한다고? 싫어싫어싫어싫어 (아닙니다, 의젓하게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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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2/01/2026
옛날에 고딩 중딩 이쯤 아직 와기일 때 성인 트친들이 인생 한탄하면서 '이 모든 게 내 탓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이럴 때 무슨 소리냐고 다 본인 탓일 리가 없는데 상황도 있고 다른 사람 탓인 것도 있을텐데 왜 그렇게 생각하지 하고 속으로 생각했거든 이제 알겠다 그건 자연스러운 사고 흐름이었고 모든 건 내 탓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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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2/01/2026
가면라이더를 보기 위해 왓챠를 결제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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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2/01/2026
취직했습니다 그냥 알바인데 주 6일임 그래서만은 아니지만 좀 못 들어왔구 집도 개판됨 지금 읏쇼읏쇼 치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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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21/01/2026
요즘 마음이 힘들 때 [CCM Playlist] 음식 복사되는 오병이어 요리 플리 이런 제목의 찬양가 플리 찾아들음 나 무굔데 인생이 너무 힘들면 늘 그랬음 지저스가 날 위해 세상을 예비해놓았다는 가사가 듣고 싶어짐 달콤한 나데나데를 해주길 지저스 (그치만 넌 무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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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8/01/2026
이거 레알 눈물나는 이야기입니다 비록 조금 무서운 장면들이 나오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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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8/01/2026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가자 어차피 다들 물 35L, 탄소 20kg, 암모니아 4L, 석회 1.5kg, 인 800g, 염분 250g, 질산 칼륨 100g, 황 80g, 플루오린 7.5g, 철 5g, 규소 3g, 기타 미량 원소 15가지로 이루어진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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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8/01/2026
디디 씨가 존잘의 길로 저벅저벅 나아간다 나만 여기에 두고 (디디 씨 : 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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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8/01/2026
#마음당_좋아하는_것 저도 자아성찰을 조금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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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8/01/2026
오늘 아침은 대파 팽이버섯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 양념에 볶은 것이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점심은 아직 못 정했습니다 깻잎 파스타 / 소고기 무국 / 오뎅탕 셋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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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3/01/2026
가자 대청소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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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2/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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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2/01/2026
좋은 새벽입니다 이런 새벽에는 따땃한 차를 우려서 마시면서 청소도 하고 작업도 해야지요 오늘의 차는 녹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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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2/01/2026
짓시나 디코할 사람 에늄 저녁에 4시간이나 자서 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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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2/01/2026
최근 엄미새라는 말을 배웠다 나도 엄미새다 다만 능력은 없는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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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1/01/2026
저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색이 변하는 도자기 인형 가져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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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카페 사장님 커피 가져다주고 잠깐 대화하다가 문 쪽 보고 '큰일 났다' 이러시길래 뭔가 했더니 다음 순간 다인원 손님 우르르 들어옴 진심 웃기네 시트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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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오늘 바람 진짜 많이 불더라 나는 천둥치는 날이 아니라 바람부는 날에 위협을 느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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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배고픈데 집 가기 싫다 아니 밥 때도 아닌데 배가 왜 고프지 가짜 배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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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밖에서는 블스 추천 탐라를 볼 수가 없어 진짜로 사회적 매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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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포틀럭 재밌겠다 근데 부산 멀어 (울면서 보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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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너무 피곤하다 일 많이 해야지 오늘 일 많이하고 싶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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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10/01/2026
나는 뭐랄까 인터넷에서 보는 고양이 사진엔 그다지 감흥이 없는데 (예외 : 블친 집 고양이 사진) 우리 집 고양이는 죽어라 예뻐함 소유욕이라는 게 좀 있나보다 생각함 나와 함께하는 고양이가 더 사랑스럽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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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에늄
←🧿S케일🦈🏳️‍🌈🏳️‍⚧️→ @scalie-sea.bsky.social · 09/01/2026
갑자기 그 이야기 생각남 인터넷 vs놀st이긴 했는데 대충 내용이 "당신이 무언가 하나 선택한 분야를 할 때마다 잘하게 되고 대신 그 반동으로 전 인류는 그 분야를 점점 못 하게 됩니다" 라는 질문이어었는데 다들 뭐 음악 체조 이런 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어느 한 사람이 "사악해지기. 이제 세계에도 평화가 찾아오겠지." 해서 21세기 사이버 지져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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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09/01/2026
웃긴 얘기 해 드릴게요 빨래를 돌리고 나갔는데 집에 와서 건조기 돌리길 잊어서 지금 돌리면 12시까지 돌아가는데 줫댓다 윗집아랫집님 미안합니다 생각하고 베란다에 갔거든요 근데 세탁기가 비어있음 그러니까 나는 건조기에 넣는 것뿐만 아니라 세탁 돌리는 것도 잊고 돌렸다고 생각하고 나간거임 휴! 다행이다! 기억력이 나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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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늄 @lala-geranium.bsky.social · 09/01/2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피게오 내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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