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L[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30/05/2025모든 것은 연결되어있고 내 삶과 전혀 상관없다 생각하셔도 사실은 다 영향을 끼칩니다. 031
L @lae-zel.bsky.social · 30/05/2025오랜만에 봤으니까 포옹... 따위의 이스틱의 간악한 문화엔 관심 없고 투표를 해라. 꼭 해라. 제발 해라 츠크바되고 싶지 않다면. 0125
L @lae-zel.bsky.social · 09/05/2025글쎄. 어색하다면 어색하고. 다른 이스틱이었다면 좀 소름끼쳤을지도 모르겠다만... 너는 나쁘지 않군. 마음에 든다. 10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클리르의 레이젤이다. 굉장히 어디서 본 듯한 인상이로군. 뭐, 이스틱이 거기서 거기 처럼 생기기도 했고 이게 크게 중요한 일은 아닐 거 같긴 하다만. *눈을 살짝 굴리고는* 츠크. 뭐... 잘 부탁하겠다? 뭐라 말을 끝 마쳐야 페이룬 녀석들이 좋아 할 지 모르겠군. 02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너한테 시비조로만 얘기 하는 거 같아 적어뒀더니 이런 글을 친히 써주다니. 정말 감격이라 츠크바나 먹으라고 해주고 싶군. 04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이스틱들이 다 그렇지 뭐. ...라고한다면 좀 무책임 하려나. 위로를 좀 하자면, 비가 오면 어쩔 수 없이 무기력해 지곤 하니, 날이 밝으면 좀 괜찮아 질 것으로 보인다. 10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다행히도 실내에 잘 있다. 날씨가 어떻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기스라곤 생각한다만은. 그래도 가끔은 체력을 아끼는 날도 있어야 겠지. 10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그럼 너는 내 자식이란 말인지. 머리라도 쓰담아 줘야 되나 싶지만 일단은 그러지 않겠다. 뭐, 나도 반긴다는 것만 알아두도록. 11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츠크, 생각해보면 '대화 할 거 니까 내앞에 앉아봐라.' 라고 하면... 이스틱 입장에선 공포일 거 같기도 하군.🤔 05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자주 들르지 못하다 보니, 늘 말 섞던 녀석들과만 말을 섞는 기분이란 말이지. 비도 오고 날이 좋진 않다만 담소를 좀 나누고 싶다면 나눠도 좋다. 기스가 이러는 게 퍽 안 어울리긴 한다만, 누구랑 길게 대화 한 지도 한참 된 거 같아서 말이다. ...라고 하는 것도 이스틱식 자의식 과잉같아 웃기긴 하다만 무튼 그렇다. 071
L @lae-zel.bsky.social · 09/05/2025이스틱들은 모르겠지만, 기스가 공용어를 하고 있다는 건 외국어로 말하고 있는거다. 언어 좀 섞었다고 놀라지마라. 어디가서 공용어 plz라고 할 나약한 이스타크인 것은 나도 알긴 안다만. 070
L @lae-zel.bsky.social · 09/05/2025비에 치명적인 건 기스들이 아니라 장비들이다. 은으로 만들었다면야 그나마 낫다지만, 그렇지 않다면... 츠크바통에 빠진 꼴이나 다름없다. 052
Reposted by L[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09/05/2025비 오는 날이면… 장비가 녹이 습니다. 감기가 걸리고 춥고 기분이 우울해지기 쉽지만, 그럼에도 비가 있어야 작물이 자란다는 생각을 하면 조금 기분이 나아지지…않을까요? 021
L @lae-zel.bsky.social · 09/05/2025기스도 생명체고, 살육기계가 아니니 아플 수 있긴 하다만... 아무래도 이스타크들보단 튼튼하겠다고 할 수 있겠다. 000
L @lae-zel.bsky.social · 07/05/2025두르벤텔은... 어린 양키 때는 여왕 폐하께 충성을 바치다가도 어느 순간 폭력에 무뎌지며 약자가 수호 받지 못하는 사회는 잘못되었다며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르고... 그만 말하겠다. 1103
L @lae-zel.bsky.social · 07/05/2025그래, 이런... 팔라딘의 말 한 마디 마저 정직하고, 티 한 점 없이 깨끗함을 보면 어찌 대답할지 모르겠단 말이다.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