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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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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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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한낮의 쾨슬러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01/02/2024
😡지난 12월 4일, 또 한 명의 급식노동자가 3년이 넘는 투병 끝에 폐암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2022년 실시한 학교급식노동자의 폐CT 검진에서는 4만 2천여 명의 검진자 중 32.4%가 이상소견을 보였고, 폐암의심 341명, 폐암 매우 의심 100명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급식실은 죽음의 급식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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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실 폐암문제는 이 사태를 만들고 방관한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일터에서 더 이상 다치고 죽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우리의 싸움을 지지해 줄 정치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정치가 여성노동을 존중하고 성평등한 일터, 안전한 일터를 위해 일할 것을 요구합니다.6page
여성주권자 행동 어퍼는 여성주권자들의 동력을 전국에서 모아내어 이들의 목소리와 힘을 통해 성평등 민주주의 실현으로 나아가자고 합니다. 
어퍼란? 성차별 세상, 불평등한 세상을 뒤집어 엎어! Upper: 모둥의 평등한 삶, 삶의 질을 높이자!
기타문의 한국여성단체연합 (02-313-1632, pic@women21.or.kr)
지금 바로 ‘남성기득권 정치구조를 바꿀’ 어퍼에 함께하기 QR코드가 우측 하단에 있다. https://forms.gle/LQ7Xpixs4KcAJSa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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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한낮의 쾨슬러
유닼 @udaqueness.blog · 15/01/2024
가공 독서회라니 너무 재밌겠다 (ht brunch.co.kr/@oms12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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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한낮의 쾨슬러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1/01/2024
여성이 내몰리는 가사노동 가치는 490조9천억원(2019년 기준, 통계청)으로, 국내총생산(GDP)의 25.5%를 차지한다. 그러나 가사·돌봄 노동은 ‘공짜’ 노동으로 취급받는 등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배우자가 국민연금 가입자인 전업주부는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에서 제외돼, 남편과 이혼하거나 별거하게 되면 노후보장 사각지대에 빠진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40대 된 ‘82년생 김지영’이 묻는다…주부연금은요?
20대 초반 축전기(콘덴서)를 만드는 회사에서 5년 동안 현장직 노동자로 일하던 정아무개(56)씨는 아들을 낳은 뒤 퇴사해야 했다. 주야간 교대 근무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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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06/01/2024
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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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04/01/2024
잘다녀간다 추울땐 냥집에 들어가 쉬기도 하고 물이나 사료를 주면 잘먹는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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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31/12/2023
집 앞으로 놀러오는 고양이 소개합니다 날 추울 때 얼어죽을까봐 조그만 집을 하나 설치해놨는데 가끔 들러서 쉬다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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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29/12/2023
올해는 눈이 푸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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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26/12/2023
대결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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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25/12/2023
노동의 하이라이트는 실물로 존재하지 않는 수치 상의 월급 받을 때가 아니라 하루의 로동을 끝내고 씻고 누웠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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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25/12/2023
일을 마치고 퇴근할 땐, 공항이 출발점이라서 자리에 앉게 되는데 하는 일이 몸 쓰는 일이라서 자주 졸게 된다 퇴근길에 종종 목이 말라서 오늘은 뚜껑이 있는 거의 다 마신 커피컵에 물을 부어들고 탔는데 손에 들고있다가 조는 바람에 상의와 무릎에 쏟고말았다 옆사람에 튀지않아 다행이었지만 홀로 젖었고 무안했고 주위에 연신 사과하고 메리 크리스마스였지만 운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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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27/07/2023
이번 국제도서전에 대해 원고지 60매 분량의 글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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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27/07/2023
내일 새벽5시에 일어나서 부산여행 가야하고 열차에서 거의 6시간 동안 원고 마감해야 하는데 부담감때문에 아직 잠을 못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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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10/07/2023
잠들게 해주세요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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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08/07/2023
요새 자주 가슴이 답답하고 괴롭고 배속에 시멘트가 굳어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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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쾨슬러 @koestler.bsky.social · 07/07/2023
요즘 시 생산성이 너무 떨어져서 걱정이다 이대로는 안된다 대학때 인터뷰했던 어떤 화가는 “프로라는 것은 1년에 몇호 크기 이상의 그림을 몇개 이상 생산할 수 있느냐를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본다”고 얘기했다 매일 머리통을 얼음물에 넣는 한이 있더라도 정신차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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