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껌딱지 핑크, 이제는 나만의 가족을 기다려요 🩷
엄마 바비도, 동배 블루도 가족을 만났지만 핑크는 아직 엄마 곁에서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핑크는 자는 시간보다 노는 시간이 훨씬 많은 에너지 넘치는 3개월 차 아가예요😀
사람 품에 안겨 있기보다는 장난감이나 바비와 노는 걸 더 좋아하고, 엄마가 잠깐이라도 안 보이면 낑낑거리는 바비 껌딱지랍니다. 하루 종일 집안을 휩쓸고 다닐 만큼 텐션은 높지만 벌써 앉아, 기다려, 손, 코, 뽀뽀까지 모두 할 줄 아는 똑똑이 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