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그냥 어려진 청동요원도 좋지만 과거의 재관이와 현재의 재관이가 바뀌어서 돌아가신 어머니 만나서 대화하는것도 좋아요.
이건 또 무슨 초자연재난인가 생각하던 중에 곱게 입은 여자가 눈 앞에 서있는거죠.
너무 어릴적에 돌아가신 어머니이시기에 얼굴이 잠시 기억나지 않았지만 이분이 내 엄마구나 라는게 몸이 기억해주어서 잠시동안 대화를 나누겟죠. 현재 재관이가 어떤 어른이 되었는지 어떤 이들과 함께 일을 하는지.
반대로 어린 재관이가 간 초자연재난관리국에선 멋진 으른들에게 볼찌부도 당하고 사탕도 쥐여지고..어릴때부터 싹수가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