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님이 이걸 윤힐로 보고 싶다고 해서 풀어본 썰... 을 예화님이 올려달라 하셔서 올림
스토킹…? 윤이라면 이미 하고 있잖아라고 생각하다보니 이러면 웃길 거 같다.
평소엔 윤이 힐데한테 너 어디갔냐 이런 거 생전 안 물어보는데
어느날 갑자기 윤이 힐데한테 문자를 보냈음.
[윤 : 너 어디냐?]
힐데는 음? 웬일로 사수가 나 어딨는지를 다 묻지. 시킬 일 있나? 하고 생각하고는
[아 잠깐 만날 사람 있어서 나왔습니다. 왜요?]
하고 보냄. 그런데 그랬더니
[윤 : 어딨던지 지금 당장 거기서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