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화 생각할 수록 무카라x기간트렉스 늘 먹던 느낌으로 더 보고싶고...
기간트렉스가 그토록 작고 연약한데다가, 상식의 수준이 별과 별 사이만큼 차이나는 문명의 유기체에게 마음을 준 이유는 그에게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으니까...라는 걸 깨닫는 걸로.
폭음, 폭약, 광선, 쇠가 부딪히는 소리, 비명, 분노. 문명 속에서 가장 야만적인 전선을 오랫동안 누빈 그는 우주를 떠도는 동안에도 ptsd에 시달렸는데, 무카라를 만난 이후 이명이 들리지 않았다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