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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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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익뇽, 블루스카이서 전생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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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24/05/2025
트위터 안되어서 왔다가 여기도 나름 재미있어서 영원히 타임라인 내려보는 사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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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7/12/2024
국회 오신 8살 김산 어린이 부모님. 콘솔앞에 보호하고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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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2/11/2024
위 10%? 정도 남은 사람의 첫 주량 테스트. 연신내 소흘. 오실분? 함께해주실 분께 제가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사드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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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1/02/2024
너무 귀여운 이야기라 블스에도 기록해둠. 목욕탕서 만난 5살-7살? 즈음 되는 아기가 내 팔에 부착된 연속혈당기를 보고 아주 궁금했던 모양인지 계속 빙글뱅글 돌다가 용기내서 물어보더라 ㅎㅎ 이 친구가 저혈당을 알까... 를 고민하다가 결국 '이모가 초콜릿이나 사탕을 먹어야할지 알려주는거야' 했더니 어쩐지 아주 부러워했....자매가 계속 힐끔거리고 속닥속닥 하는데 자꾸 사탕... 초콜릿이 들리는걸 보니 아주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긴한데 너무 귀엽더라 ㅠ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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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1/02/2024
와... 싸운다... 자리 겁나 불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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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23/01/2024
머리를 감고 누울까 어찌까 내일 아침에 하까. 추운디 누가 들어다가 씻겨주고 머리 말려서 따닷한 잠옷 입혀가지고 이불 속에 쏙 넣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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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3/01/2024
안경은 닦아도 별로 성에 차지가 않아서 유심히 보니께 안경 알 색이 누리끼리해졌다(?) 아니 산지 1년도 안됐는데(6-8개월 즈음?) 이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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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3/10/2023
저희 집에 와준 복덩이. 작은 천사 짱아가 2023. 10. 04. 오전 3시 13분께 세상을 떠났습니다. 보기만해도 늘 행복하게 만들어줬던 내 작은 세상.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란 우리 짱아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염치 불고하고 기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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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5/09/2023
오늘 퇴원!!!!!! 속이 아직 울렁이긴 하지만... 뭐.. 어찌되었든...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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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1/09/2023
콧줄 뺏고 이제 퇴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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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31/08/2023
토함->2시간 토함->응급실->계속 토함-> 콧줄 하고 입원..... 나 내일(오늘) 당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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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8/08/2023
출근을 해도 빡치고 안해도 빡치고 눈에 보여도 빡치고 안보여도 빡치고 그냥 존재 자체가. 짜증난다라는 말로 표현하기엔 충분치 않다. 못마땅하고 역겹고 메스껍고 혐오스럽고 꼴보기 싫고 얄밉고 언짢고 신경질나고 원망스럽다. 악의에 가득차서 오만 사람을 다 괴롭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다른 사람이 이렇게까지 싫고 혐오스러울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특히 정치인도 아니고 직접 마주하는 사람 중에. 인생 살면서 처음이다 진짜. 중요한 이야기이니 블스에도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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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7/08/2023
보통은 수술 앞두고 걱정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더더더더더더 엄청나게 큰 일이 터져버려서 그냥 아무 생각 없고 눈물만 나고 우울하고 그렇다. 파양당해서 보호소간 것 같은 막막한 기분. 보호자사 한순간에 사라진 느낌. 한 사람의 존재감이 이렇게나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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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6/08/2023
컨디션이 계속 안좋은데 ㅠㅜ 이번주까진 일을 마무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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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6/08/2023
블스도 써야하는데 트위터랑 다른 글을 써야하지 않나 싶어서 고민하면 쓸 내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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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0/08/2023
곤히 잠이 든 짱아의 손과 배가 만디고 싶다는 충동이 이따금 든다. 빡쳐할걸 아니까 참고있는 것 뿐. 물론 그냥 만지고 선수쳐서 뭐! 내가 만지고 싶어서 만지는데! 할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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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7/08/2023
어제 멈무가 제발 거실에서 같이 자자고(=에어컨도 켜고 써큘레이터도 켠 다음에 이부자리 좀 펴봐라) 우는 바람에 바닥에서 잤더니 온몸이 찌뿌둥 하다. 거위털 토퍼도 그냥 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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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7/08/2023
동네 사람들!!! 내새끼 미모가 미친것 같아요! 같이 좀 봐주세요!!!! 이러니까 지 이름이 짱아가 아니라 김예쁘다 김귀엽다인줄 알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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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28/07/2023
이웃집 통통이 황치즈 약과 쿠키. 생각보다 더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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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27/07/2023
X를 보면 X같고 빡친다. PC로는 블스에 더 자주 들어오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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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24/07/2023
아쥬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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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22/07/2023
요즘 자고 일어나면 손발이 땡땡 붓는데 은근히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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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8/07/2023
일하기 싫어서 쏟아내보는 수제 포스트 #5 나 그제 우산 또 잊어버림. 택시에서 가지고 내리는 것을 잊어가지고 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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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익뇽
Hazelnut Latte @hazelnutlatte.bsky.social · 14/07/2023
안하면 될 거야도 아님. 뭐라고 했어, 빨리 사과 안해? 를 시전했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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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0/07/2023
pt 쌤이 맛집 공유 해주셨는데 너무 좋아섴ㅋㅋㅋㅋㅋ 내가 찐 맛집 5개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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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0/07/2023
수국들이 참 소담스레 잘 피었다. 그래 작년에 물만 겁나 얻어먹고 밥값 안했으면 올해는 밥값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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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10/07/2023
비가 마니와서 다 떨어졌겠지? 귀찮아서 정원엔 못나가보고... 추측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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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7/07/2023
우리 짱아. 우리집에 온게 2006년이라 사진이 남아있질 않다 ㅠㅜ 내 기억엔 생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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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7/07/2023
일하기 싫어서 쏟아내보는 수제 포스트 #4 요즘 운동하느라 다음날 근육통이 너무 심하다고 했더니. 망할 지인(친구에서 강등)이 '그렇다면 근육통이 생기기 전에 계속 운동을 하는 거여 근육통이 생길 틈이 없제'라고. 약간의 은은한 빡침과 함께 "발이 땅에 닿기 전에 양쪽 발을 번갈아 허공 딛으면 공중부양 된다는 소리하고 앉았네"했더니 자기를 좀 소중히 대해달라는 희대의 망언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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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7/07/2023
일하기 싫어서 쏟아내보는 수제 포스트 #1 얼마 전에 아는 언니네 애기랑 놀았는데. 애기가 '얘는 트리케라톱스야'라고 공룡을 소개해줌. 이걸 못외워서 열번쯤 다시 물어봄.... 이제 애기가 날 테스트 하려고 'OO이야(내 이름 부름) 이게 뭐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기억이 나지 않음. 그래서 '몰라... 케토톱?' 했다가 옆에서 평화롭게 차를 마시던 언니를 암살할뻔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를 뿜다못해 거의 토하더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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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러닝 1.32km, 스쿼트 20개 3세트. 아침 운동 끝. 회사 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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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처음 보는 조카 (곧 돌)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조카 많은 이모/ 삼촌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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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나 방금 파스 쓰고 어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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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블루스카이에도 드디어 흥미로운 일이 생기기 시작한 모양인데?! 추방 뭐냐 뭔데! 나도 알려줘!!! (스네글자 그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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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어학 연수 다녀온 선배가 '전생의 일 같아...'라며 슬퍼하는데 안다녀온 평기자 나부랭이인 나는 공감할 수 없었고. 나두 연수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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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우리 멈무 해먹 침대를 샀는데 상당히 크길래 팔려고 당근에 내놓음... 산다는 사람이 있어서 거래 하려고 보니 집에 없음(?!) 막내 놈이 이미 팔아버림.... 집안에 도둑놈이 있었네... 집안 살림 다 내다 팔아제끼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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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사무실에서 사용할 탁상용 선풍기를 샀는데 생각보다 많이... 많이 크다. 그래서 이동네 관종은 나야! 느낌으로 사용 중... 오늘 꺼내보고 놀라서 도로 넣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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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나가 명함집을 으째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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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6/07/2023
어제 짱아랑 사과와 화해의 시간을 가졌는데 (한우 육사시미 사줌) 어째 아침에 엄마랑 더 돈독해져 있어서 보니께 내가 자는 사이에 육사시미를 얻어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강아지어로 "그 고기는 작은 언니가 사온 것"이라고 말해줄 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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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5/07/2023
오랜만에 오후 오프. 짱아에게 사과를 다시 한번 시도해봐이지대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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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5/07/2023
이 글은 셀프 미용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작성되었으며. 작성인은 미용 삼일째 아침까지 멈무님과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못했음을 알립니다.
22020
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4/07/2023
짱아 아프기 시작하고 나서. 병원에 멈무 뭐 먹여야하는지. 뭘 먹이면 안되는지. 다이어트는 시켜야할지 물어봤는데. 이사 전 다니던 곳 원장님은 다이어트 사료만 주고 간식 주지도 마라 하셨고. 이사 후 갔던 곳들 중 한 곳 원장님은 뭐랄까... 요약하자면 깝치지 말고 애 먹는거면 그냥 다 줘라. 그거 제한한다고 석달, 1년 더 사는거 아니다 나중에 못먹을때 후회하지 말고. 였는데 이게 뭔 말인지 너무 와닿는 나날이 늘어나면서 감사하더라. 운영 시간이 상당히 짧아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지만. 저 말 만큼은 계속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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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4/07/2023
웨이브 티빙 합병?!!!!!! 와우 매달 내는 돈이 좀 줄겠구만 조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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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4/07/2023
귀여운 우리 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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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4/07/2023
배고파! 배고파! 오늘 식사 하기루 하신 분들... 어서 오세여... 몬기다리믄 김밥이라도 먹어버릴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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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4/07/2023
출근. 했는데.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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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3/07/2023
너무 더워.. 낮에. 땡볕에. 잠깐 걷는데도 숨이 턱턱 막히더라 머리가 너무 아픈데 더위 먹은거 같다. 진짜 이런 날은 무슨무슨 법에 의해 강제 휴일 만들어야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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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3/07/2023
#형사록2 내가 별로 좋아하진 않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꽤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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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뇽 @kinokonotanuki.bsky.social · 03/07/2023
택시에서 내리기 바로 직전에 횡단보도 신호를 못보신 기사님이 급정거를 하셔가지고.... 방심하고 있다가 가방 다 떨어지고... 앞으로 훅 튕겨나가면서 조수석 안박으려고 헤드를 손목으로 급하게 짚음. 계속 아파오는데 아주 억울함. 아니. 증말루. 하... 크게 다쳤으면 병가를 쓸 수 있는데 #이상한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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