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옛적 제왑 다닐때 비가 최고의 전성기였는데 (풀하우스 태국에서 시청률 90% 찍던 시절)
본인 레인메이커라며 자꾸 비 월드투어 오프닝 무대를 굳이. 본인이. 직접. 비닐바지 입고. 난 여자가 있는데를 부른다며 매니저들이 나에게 와서 하소연 하였음.
그러나 그는 연예인으로서의 자각이 매우 확실했고. 근면성실하고. 자기 관리 철저하고. 어떻게든 연습생들 자퇴 안시키고 정규교육을 다 받게 하려는 사람이었으며 말단중의 말단인 내 이름도 기억하고 부르는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