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곽곽 @kimgwakgwak.bsky.social · 25/11/2024월요일이랑 화요일은 시청률땜에 새벽 4시면 눈떠짐. 그렇다고 생산성 있는 무언가를 하진 않고… 종영때까지 이지럴로 살아야 하나 하.. 헛웃음 지으며 누워있음 000
김곽곽 @kimgwakgwak.bsky.social · 20/11/2024할머니가 갑자기 위독하다 하셔 급하게 입원해계신 병원으로 왔다. 급한 마음과는 달리 4시부터 겨우 30분간 면회가 가능하가 해서 긴 시간을 죽이는 중. 110
김곽곽 @kimgwakgwak.bsky.social · 17/11/2024새벽 여섯시 안되어 눈이 떠졌다. 오늘은 2년동안 준비한 작품이 드디어 방송되는 날이다. 이미 내가 할 수 있는건 차고 넘치게 다 했고, 오늘은 그냥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야지. 120
김곽곽 @kimgwakgwak.bsky.social · 16/11/2024하루 온종을 뭘 주워먹었음에도 갑자기 계시가 내린듯 닭강정이 먹고싶어짐. 하지만 먹고나서 얼마나 후회할까 생각하며 걍 물한잔 마시고 누움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