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0/10/2026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에두아르에리오 고교 정문 앞에는 8일(현지시각) 아침 7시께부터 수십명 학생이 모여 쓰레기통과 책상으로 바리케이드를 쌓았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최루탄에 대비해 목에 스카프를 둘렀고, 일부 학생들은 팔에 변호사 연락처를 적었습니다. 자녀가 연행될까봐 부모들이 적어준 번호였습니다. 한 1학년 학생은 르몽드에 “도시 외곽순환도로를 넘어가는 순간부터 학생들(교육 여건)은 더 이상 평등하지 않다. 우리는 바로 이 점을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hani.co.kr“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에두아르에리오 고교 정문 앞에는 8일(현지시각) 아침 7시께부터 수십명 학생이 모여 쓰레기통과 책상으로 바리케이드를 쌓았다. 이들은 경찰의 최루탄에 대비해 목에 스카프를 둘렀고, 일부 학생들은 팔에 변호사 연락처를 적었다. 자녀가 연행될까봐 부모들 04275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근데 절대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구조적 문제인데..대체 뭐가 이 남자들에게 야마라는 것을 갖게할 수 있ㅇ을까 11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내가 아는 여자들은 처음과 관련해서 자기 삶을 설명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반면에 남자들이 자꾸 처음한 경험들에 집착하는 이유 는 자기가 영웅의 생애를 살아가고있다고 생각하니까 그 안에서 선형적 연대기를 발견하려고 해서 그러는 것 같음 060
Reposted by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9/10/2026“우리랑 손잡고 가던가, 꽁꽁 묶여서 미라처럼 가던가. 좋은 기회 주는 거야. 빨리 정해.” 미등록 체류 외국인을 강제송환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입니다.hani.co.kr[단독] ‘덕트 테이프’ 입 막고 “미라처럼 묶여 갈래?”…법무부 ‘폭력 송환’“우리랑 손잡고 가던가, 꽁꽁 묶여서 미라처럼 가던가. 좋은 기회 주는 거야. 빨리 정해.” 미등록 체류 외국인을 강제송환하는 과정에서 법무부 출입국 소속 직원들이 폭언과 물리적 위협을 가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지난 8일 국회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일부 폭행 영상이 0196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버스 30분째 기다리면러 에휴 개줫같네 이런생각하고 잇앗는데 아까 과거의 김치가 미래의 김치를 위해 담배라는 걸 삿다능 사실을 깨닫고 너무 기뻐짐 050
Reposted by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세계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6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행사 첫날 세계의 작가, 출판인들은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저작물 무단 학습과 독점에 저항하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hani.co.kr“AI 학습에 사용된 작품 밝혀라”…120여개 출판사, 프랑크푸르트 호소문“우리가 잃을 것은 자유뿐이 아니다. 정신 자체일지도 모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6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 첫날 세계의 작가, 출판인들은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저작물 무단 학습과 독점에 04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