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

@kimchigirl.bsky.social
39 followers 38 following 636 posts
PostsRepliesMedia
/ @kimchigirl.bsky.social · 57m
유압프레스기에 깔려서 눈물 쫙 다 빼고싶음
010
/ @kimchigirl.bsky.social · 3h
호박차를 마심 이제 이게 붓기인지 살인지 진실이 드러나겠지
010
/ @kimchigirl.bsky.social · 3h
내가 생각하기에 진짜로 에어컨을 가동해야하는 시간ㅇ느 뇌가 멍해지는 1~4시임
110
/ @kimchigirl.bsky.social · 5h
보쁠지 자쁠지 고민하다 인생 다 간다
010
/ @kimchigirl.bsky.social · 6h
가즈아
010
/ @kimchigirl.bsky.social · 6h
제가 선택한 자살 방법은
140
/ @kimchigirl.bsky.social · 6h
내일은 이기자
110
/ @kimchigirl.bsky.social · 6h
저번주에 연구소 냉동고에 그릭요거트 얼려둔 나를 칭찬합니다
010
/ @kimchigirl.bsky.social · 6h
하 또 진심 개웃기게
100
/ @kimchigirl.bsky.social · 6h
도서관 인구밀도 올라가는 기간인거 마음에 안 듦
000
Reposted by /
pvm-2130qm.bsky.social @pvm-2130qm.bsky.social · 14h
드랙하자
001
/ @kimchigirl.bsky.social · 21h
술 마시면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040
/ @kimchigirl.bsky.social · 11/10/2026
놈친 게이로 위장시켜서 내 방에서 재우는중
070
/ @kimchigirl.bsky.social · 11/10/2026
카다시안 패밀리인줄 알앗어
020
Reposted by /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0/10/2026
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에두아르에리오 고교 정문 앞에는 8일(현지시각) 아침 7시께부터 수십명 학생이 모여 쓰레기통과 책상으로 바리케이드를 쌓았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최루탄에 대비해 목에 스카프를 둘렀고, 일부 학생들은 팔에 변호사 연락처를 적었습니다. 자녀가 연행될까봐 부모들이 적어준 번호였습니다. 한 1학년 학생은 르몽드에 “도시 외곽순환도로를 넘어가는 순간부터 학생들(교육 여건)은 더 이상 평등하지 않다. 우리는 바로 이 점을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hani.co.kr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에두아르에리오 고교 정문 앞에는 8일(현지시각) 아침 7시께부터 수십명 학생이 모여 쓰레기통과 책상으로 바리케이드를 쌓았다. 이들은 경찰의 최루탄에 대비해 목에 스카프를 둘렀고, 일부 학생들은 팔에 변호사 연락처를 적었다. 자녀가 연행될까봐 부모들
04275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마노 아~
01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근데 절대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구조적 문제인데..대체 뭐가 이 남자들에게 야마라는 것을 갖게할 수 있ㅇ을까
11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걍 좌절된, 선진국, 몰락형 인간이 될 수 밖에 없는거
03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내가 아는 여자들은 처음과 관련해서 자기 삶을 설명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반면에 남자들이 자꾸 처음한 경험들에 집착하는 이유 는 자기가 영웅의 생애를 살아가고있다고 생각하니까 그 안에서 선형적 연대기를 발견하려고 해서 그러는 것 같음
06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감사해요🪽🪽
01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아 애기얼굴 파랗게 질린게 너무 웃겨요
000
/ @kimchigirl.bsky.social · 10/10/2026
아아악
010
/ @kimchigirl.bsky.social · 09/10/2026
전자렌지에 생크림 넣고 딴생각하다가 생크림 대폭발함
080
/ @kimchigirl.bsky.social · 09/10/2026
초콜릿 중탕 덜 된 줄 모르고 투하했다가 요래됐다
030
/ @kimchigirl.bsky.social · 09/10/2026
케끼
3110
Reposted by /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9/10/2026
“우리랑 손잡고 가던가, 꽁꽁 묶여서 미라처럼 가던가. 좋은 기회 주는 거야. 빨리 정해.” 미등록 체류 외국인을 강제송환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hani.co.kr
[단독] ‘덕트 테이프’ 입 막고 “미라처럼 묶여 갈래?”…법무부 ‘폭력 송환’
“우리랑 손잡고 가던가, 꽁꽁 묶여서 미라처럼 가던가. 좋은 기회 주는 거야. 빨리 정해.” 미등록 체류 외국인을 강제송환하는 과정에서 법무부 출입국 소속 직원들이 폭언과 물리적 위협을 가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지난 8일 국회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일부 폭행 영상이
01960
/ @kimchigirl.bsky.social · 09/10/2026
륶끼륶끼
000
/ @kimchigirl.bsky.social · 09/10/2026
알제리 출신 데리다 고졸 가타리 초졸 도리스 레싱
120
/ @kimchigirl.bsky.social · 09/10/2026
110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맞아요 제가 누나를 위해...
10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누나도 가즈아
02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가즈아
10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심슨 가족처럼 생김
18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This is not acceptable behavior; - 에스파 누나들
01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걍 누나들이랑 술이나 마시고싶다 저랑 술 마셔주실 블스누나 구함
12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나에 대한 모든 폭력과 억압, 규율에 대한 해결책과 반대선언문을 제 신체에 쓰겠습니다. (죽어줄게
01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03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남친 전여친 내가 모르는 사람인데 그냥 너무 싫어서 그사람 전시 찾아가서 작품 다 처부시고 싶음
13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기분 좆같아서 이번주 약속 다 밀어버릴거임
00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사람들이 내 이름을 헷갈려하는 아주 불쾌한 일들이 자꾸 생김..
00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좋으신 분,
000
/ @kimchigirl.bsky.social · 08/10/2026
17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한입만 찬스 가능할까요
11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Diabolic smile
01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버스 30분째 기다리면러 에휴 개줫같네 이런생각하고 잇앗는데 아까 과거의 김치가 미래의 김치를 위해 담배라는 걸 삿다능 사실을 깨닫고 너무 기뻐짐
050
Reposted by /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
세계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6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행사 첫날 세계의 작가, 출판인들은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저작물 무단 학습과 독점에 저항하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hani.co.kr
“AI 학습에 사용된 작품 밝혀라”…120여개 출판사, 프랑크푸르트 호소문
“우리가 잃을 것은 자유뿐이 아니다. 정신 자체일지도 모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6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 첫날 세계의 작가, 출판인들은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저작물 무단 학습과 독점에
04071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아델라가 먼저야
13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ㅠㅠ웃프다
00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심심하니까 놈친한테 내 성별불일치감에 대해서 고백할 시간이다 (이래도 사랑할 수 있는지 보자
190
/ @kimchigirl.bsky.social · 07/10/2026
박아조요~ (칼을 내 심장에)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