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kayyyyy.bsky.social · 03/01/2025올해 연말에는 크리스마스랑 새해 사이에 휴가내야지. 할 일 없는데 직장 컴퓨터에 접속해있는 게 매우 번거로웠다. 030
케이 @kayyyyy.bsky.social · 22/12/2023저는 작년에 뜨개 시작해서 초보라 잘 모르긴 하는데 인스타그램에 뜨개인들이 blocking before and after 보여주는 reels 보면 완성 편물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세탁할 때마다 하는 건 아니라고 들었어요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2/12/2023올해 초에 완성한 스웨터 blocking도 해야한다,,, 뜨개 완성한지 반 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blocking 안 해서 못 입고있는,,, 1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2/12/2023집 떠나기 전에 해야할 일 — 화장실 청소 — 게스트룸 침구 교체 — 거실 소파 옆 사이드 테이블 근처 치우기 또 뭐있지 000
케이 @kayyyyy.bsky.social · 21/12/2023내일 오피스에 출근하는 사람이 나랑 편집장님 둘뿐인건지 편집장님이 같이 점심 먹자고 했어. 점심 먹으며 무슨 얘기 하지 😬 그분 링뜨인 좀 들여다봐야겠네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1/12/2023올해 너무 바쁘게 보내는 바람에 집 관리를 정말 완전 하나도 안 해서 집이 쓰레기장임. 그리고 3년 전에 이사온 이후로 하나도 안 꾸밈 ㅋㅋㅋㅋ 그래서 새해에는 집도 잘 치우고 데코도 잘 해서 친구들이 무작정 놀러와도 집 꼬라지가 부끄럽지 않도록 살고 싶다 😭 020
케이 @kayyyyy.bsky.social · 19/12/2023이직한 새 회사엔 연말 보너스가 없다는 걸 깨달음 🙃 오늘 올스태프에서 씨이오가 전직원에게 아마존 기프트카드 보낸다해서 도착 후에 이메일 열어봤더니 25불짜리 🙃🙃 내 보쓰가 사비로 사준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랑 금액이 같음 🙃🙃🙃 120
케이 @kayyyyy.bsky.social · 16/12/2023나는 외향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서 무자녀로 써버브에 사는 걸 못 견디나 싶기도 하고. 일단 이 동네의 내 나이 또래 사람들은 대부분 유자녀인 거 같고, 특히 내가 기혼인데 남편이랑 스케쥴이 잘 안 맞아 혼자 다니다 보니 더더욱 또래 친구들은 사귀기가 힘든듯. 000
케이 @kayyyyy.bsky.social · 16/12/2023말씀하신 게 어느정도 맞을 거 같아요! 전 집순이가 아니란 걸 판데믹 초반에 집에만 박혀있으면서 깨달았어요 ^_T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15/12/2023도시형 인간이냐 아니냐에 대한 타래가 보이는데 난 생각보다 매우 도시형 인간이라는 걸 뉴욕에 살다가 디씨 써버브에 이사와서 깨달음 😭 하지만 남편은 뉴욕 넘 싫어해서 😭😭😭 돌아갈 일 없겠지 😭😭😭 아 슬프다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15/12/2023저도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들 최근에 영어로 읽으면서 원문으로 읽는데 무리가 없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물론 오만과 편견보단 훨씬 뒤에 쓰였지만 그래도 1900년대 초반인데도요 100
Reposted by 케이Michael @fleerultra.bsky.social · 02/12/2023the gradual replacement of “exchanging money for goods” with “exchanging money for a license to use goods as a service” has been one low key one of the worst changes of the 21st century 12158782422
케이 @kayyyyy.bsky.social · 01/12/2023😂😂😂 기사 팩트체크하면서 어떤 영국 교수분의 바이오 보고있는데 본인의 오피셜 바이오에 affiliation를 잘못 쓰셨단 걸 발견 😂😂😂 일하시는 곳 이름이 Historic England인데 Heritage England라고 써놓으심 😂😂😂 어쩔,,,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7/11/2023앜ㅋㅋㅋ 그것도 재밌네요 ㅋㅋㅋㅋ (이제 한시름 놔서 웃을 수 있게된 😭) 그래서 한국에서 여권 갱신하고 다시 미국 돌아오셨나요? 1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7/11/2023블스에 계신 여러분 🙇♀️ 제가 다음달에 한국으로 출국 예정인데 제 한국 여권이 2월에 만료된다는 걸 알게됐어요. 대한항공과 통화하니 자기네들은 미국 공항에서 출국 시켜준다면 괜찮다고 하고, 그래서 미국 공항의 custom and border protection과 통화하니 한국 시민이 한국으로 떠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네는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다 괜찮은 거겠죠? 한국의 출입국 사무소와 또 확인할 필요는 없는 거겠죠? 혹시나 해서 여기에도 여쭙니다. 1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7/11/2023월간 잡지에서 2주 마다 발간하는 잡지사로 옮겨오니 땡쓰기빙의 타격이 너무 크네 😭 어제 가만 앉아서 생각하니 남은 업무 시간에만 일하면 수요일 마감 못 맞출 수도 있을 거 같아서 결국 일요일임에도 일을 했는데 안 그랬으면 큰일났을듯 020
케이 @kayyyyy.bsky.social · 27/11/2023마지막으로 다닌 학교가 내가 졸업한지 1년 반이 넘도록 도서관 액세스를 취소를 안 해가지고 그동안 논문을 자유로이 받아볼 수 있어서 넘 좋았는데 올해 여름에 드디어 날 내쫓음 😭 친구들이 너도 암흑의 세계에 조인하라며,,, 흑흑 020
케이 @kayyyyy.bsky.social · 27/11/2023어제 급히 JAMA 논문 볼 일이 있어서 아메리칸 메디컬 어쏘시에이션 계정 만드는데 verification 이메일 보내준다 해놓고 계속 안 오는거야. 그런데 지금 막 도착했다? 아니 이거 수작업이야? 어제 일요일이여서 이메일 안 보낸 거야? 000
케이 @kayyyyy.bsky.social · 26/11/2023지금 회사 밖에서 professional mentorship 받는 게 있는데, 프로그램 종료가 2월 말이고 내가 그 사이에 3주 정도 한국에 가니까 결국 프로그램은 두 달 정도 밖에 안 남은 거 ㄷ ㄷ ㄷ 그 두 달 사이에 열심히 멘토링을 받아야 할텐데, 이직 성공 하고나서 뚜렷한 목표가 없어져서 요즘 좀 흐지부지인 느낌쓰 000
케이 @kayyyyy.bsky.social · 26/11/2023긴 연휴의 셋째날 밤이 되어서야 professional development 콘텐트를 스스로 찾아 읽고있는 내 모습을 보며 역시 일주일에 3일 혹은 4일만 일하는 게 정답이 아니겠나 하는 생각 ?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3/11/2023그에겐 한국인 친구가 있을까? 그의 이름이 왜 웃긴지 설명해줄 수 있는? 이랬는데 이름 발음이 배이다 인 건 아니겠지?? 010
케이 @kayyyyy.bsky.social · 20/11/2023올해 가장 큰 목표였던 이직하기를 이루고 나니 너—무 아무 것도 하기 싫어져서 큰일이다. 다른 할일들은 여전히 쌓여있는데 말이지.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