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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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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꿈꾸는,,,기혼 하지만 현실은,,,일상의 반복,,지루 (그녀를 위한 나만의 피드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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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2/09/2026
커피 잔,,,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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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31/08/2026
휴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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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4/08/2026
일단 친구들이 사준 책부터 읽자,,, 교양을 쌓아야한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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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3/08/2026
간만에 서점 나들이,, 좋아하는 작가의 신간,,, 조만간 읽어주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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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8/08/2026
또다른 만남, 그리고 이별 5. 그녀와 나, 그리고 친구들은 일박이일동안 상당히 친해진 상태였고, 그녀는 너무 잘 대해주고, 즐겁게 보낼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기차를 탔다. 그렇게 뜨거운 여름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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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8/08/2026
또다른 만남, 그리고 이별 4. 숙소에 도착한 후, 다들 아시겠지만,,,,한참의 플레이를 한후 한번씩 사정. 샤워 후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가는길에,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은체 원피스만 입고 나갔고 저녁 먹는 내내 옆자리에 앉은 친구는 그녀의 허벅지와 그곳을 쓰다듬었다고 한다. 저녁 식사후는 숙소로 돌아와 각자 한번씩 더 시간을 보냈고,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고 다들 시간을 보내고, 아침 식사 후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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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8/08/2026
또다른 만남, 그리고 이별 3. 차 뒷자리에 태워~ 꽉 막힌 서울시내를 이동중에 나와 그녀는 안부를 묻고, 가볍게 손을 잡으며 스킨십을 했다. 그녀가 보고싶다는 한 장소를 구경하고, 다시 차에 탔을때에는 이미 꽤 오래된 친구처럼 느껴졌다. 그녀의 손은 내 바지위를 탐하고 있었고, 바지안으로 손이 들어가 한참을 날 괴롭혔다. 난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이제 입으로 먹어줘.” 달리는 차에서 난 바지를 내리고 그녀는 정성껏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앞자리에 앉은 친구들은 신호가 걸릴때마다 뒤를 돌아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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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8/08/2026
또다른 만남, 그리고 이별 2. 그녀는 꽤 경험이 있었다. 다만, 그 남자들이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른체 모집된 사람들이라 소통에 대한 부재로 재미가 없었다고 한다. 우리는 친구 사이라 재미있을꺼 같다며, 기대에 차 있었다. 드디어, 만나기로 한날... 기차역으로 마중을 나가, 서로를 대면했지만,,,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꽤 오랜시간의 소통으로 서먹함은 잠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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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8/08/2026
또다른 만남, 그리고 이별 1. 친구들과 모임 일정을 정하고,, 올 봄쯤 채팅어플에 기대없이 방을 하나 만들었다. 방제는 “남자 세명과 여행 가실 여성분” 이거 웬걸,,,한 여성분이 귀엽게 말을 걸어 왔다. 의심쟁이인 나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그녀에 대해 파악해 나가기 시작했다. 돌싱인 그녀는 섹스에 대해선 상당히 개방적이었다. 여행일정이 많이 남아 있었기에,,,그녀와 난 아주 천천히 대화를 통해 어색함을 없애 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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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7/08/2026
간만에 흉한거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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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4/08/2026
다음 추억은 친구들과 함께했던 3:1을 적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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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3/08/2026
언놈이 별거도 아닌 사진을 저장하는 바람에,,, 삭제함~~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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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2/08/2026
지난 주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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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2/08/2026
촌놈,,,, 서울 구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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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6/07/2026
수국과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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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2/07/2026
간만에 흉한거,,, 최근 찍은 사진이 없어서 예전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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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1/07/2026
무지개를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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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8/07/2026
비 오는,,,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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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7/07/2026
우연히 발견한 카페,,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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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4/07/2026
테라로사 뒷마당~ 날이 무척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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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2/07/2026
너무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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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8/07/2026
흐린 하늘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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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6/07/2026
추억 5. 그때부터 손과 입으로..내 정신은 혼미해지고 내 숨소리는 거칠어졌다. 그녀의 속살을 맘껏 만지며, 그녀에게 도저히 참지 못할꺼 같다고 말하니...“참지마, 오빠” 그 말을 들으며 그녀의 압안에 울컥울컥...꽤 많은 양에 그녀와 나는 깜짝 놀랐다.   헤어지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그녀는 기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고,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으나,,,나에게 미안하다는 톡을 남긴채 연락을 끊어버렸다.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그녀...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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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6/07/2026
추억 4. 돌아가는 기차 시간이 다가와, 기차역 주차장에서 아쉬움에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데, 그녀가 내 남근을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며 “오빠, 이거 어떡해”라며 귀엽게 물어서 난, 그녀의 손을 잡고 내것에 대어주었다. 바지위에서 만지는 손이 어색한거 같아 벨트를 풀고 그녀의 손이 맘껏 움직일수 있도록 해주었다. 팬티위로 불끈 솟은 내것을 만지다가 팬티안으로 손을 넣으며, 짧게 “아~” 소리를 내던 그녀는 내것과 그 밑의 알을 만지며 내 귀에 대고 “오빠, 왜 이렇게 크고, 굵어”를 말하고 그녀의 입안으로 넣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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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6/07/2026
추억 3. 그녀가 가고 싶다는 곳으로 가면서, 차분히 대화와 손잡는 스킨십부터 허벅지 쓰다듬기까지... 오후내내 드라이브, 산책, 바다보기, 카페... 그녀가 팔짱을 껴줄 때 느껴지는 그 풍만한 가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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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6/07/2026
추억 2.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의 몸매, 각선미~ 처음보는 순간 얼마나 떨리던지, 나는 준비한 아아를 건네주며, 어색함을 풀기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 주차장까지 걸어가며 하하호호 대화를 하고, 처음이니깐 차량 문을 열어주었다. 그곳엔 그녀를 위래 준비한 꽃 한송이가 놓여있었고, 그녀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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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6/07/2026
추억 1. 그녀는 기혼인 나에게 너무 빠질꺼 같다며, 급하게 연락을 차단해 버렸다.   그녀와 1년 넘게 연락하며 지내며 친분을 쌓았고, 바다가 보고싶다는 그녀와 급~ 만나게 되었다. 꾸준한 대화를 통해 다리 만지는걸 좋아한다고 말했고, 만남때 미니스커트 입은 모습을 보고싶다고 말했기 때문에 그녀는 미니스커트와 브래지어가 비치는 얇은 옷을 입고 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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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5/07/2026
초록초록,,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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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5/07/2026
그녀가 오길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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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4/07/2026
노을이 이쁘군,,, 대체 그녀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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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2/06/2026
닫힌 몸과 마음 열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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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6/06/2026
분위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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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4/06/2026
좋아하는 서점,,, 나도 말을 잘하고 싶으다,,, (매력적인 남자가 되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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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11/06/2026
하늘을 날고싶다,,,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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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8/06/2026
간만에 다녀온 대형카페,,, 작은카페와는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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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8/06/2026
주말에 보고 온 영화,,, 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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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05/06/2026
맑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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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9/05/2026
길이, 굵기, 강직도,,,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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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룡 @kasa9-mbc69.bsky.social · 27/05/2026
좋아요(♥) 공장이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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