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5.
그때부터 손과 입으로..내 정신은 혼미해지고 내 숨소리는 거칠어졌다.
그녀의 속살을 맘껏 만지며, 그녀에게 도저히 참지 못할꺼 같다고 말하니...“참지마, 오빠”
그 말을 들으며 그녀의 압안에 울컥울컥...꽤 많은 양에 그녀와 나는 깜짝 놀랐다.
헤어지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그녀는 기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고,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으나,,,나에게 미안하다는 톡을 남긴채 연락을 끊어버렸다.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그녀...행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