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구 3.8 스토리 좋았다
우주서곡이랑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조금 더 어둡나? 배경 자체는 라야시키st (당연함 동구권임)
스포일러 밭이라 에버에코는 ㄹㅇ 언급할 수 있는 요소가 없고
커피에 절여져 사는 건축가랑 님 그러다 뒤져요 하는 감리엔지니어 합이 참 좋았음
+브루탈리즘, 포스트모더니즘 건축과 바우하우스 샤라웃 행복하게 봤다
그리고 콘블룸을 너무 잘 썼어
현재는 침묵하고 있는 과거 동독 슈타지의 감청요원<-진짜 섬뜩한 설정인데도 여태 수납만 하길래 의아해했더니 이렇게 쓰려고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