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렇게 최후의 벽으로 나서 승부에서 패배했지만 그 경험을 품고 미국에 먼저 도전하는 고2 에이스에 이어 송태섭이 미국으로 가고, 강백호, 서태웅도 유학을 떠난 것으로 보이는데 뭔가 태웅이만 자비로 유학갔을거 같은 느낌으로 미국조 4인을 공식화한다.
뭐 다른사람은 미국 절대 못가 수준은 아니지만, 당시 일본은 프로가 없었지만 지금은 있으니까 모든 아이들의 끝은 고교농구가 아니게 된거지만.
근데 이건 퍼슬덩이 공개되면서 한번더 시간축이 꼬이면서 생긴 기적이고 나는 그렇게 계속되는 세계가 참 좋다. 고맙다.